2022_07_06 근황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1. 와 마지막으로 글쓴게 1년이 다되어가네요. 

2. 새글쓰기를 누르니 맨위에 보이는 '불법촬영물 등을 게재할 경우 전기통신사업법.......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누가 이글루스에 불법촬영물 많이 올리나 보네요. 이상하다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3. 건강문제를 염려해 주시는 이웃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4.그래도 나름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5. 공수표가 될까봐 블로그 자주 쓸께요라는 말은 안하겠습니다만, 자주 뵈어요...

2021_10_01 얼굴같지 않나요? 나름 근황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1. 말도 많고 문제도 많은 백신 접종 2차를 마쳤습니다. 부작용은... 코피가 잘 안멈추네요. 
물론, 백신 안내어쩌고에 들어가 상담요청을 하면 '그런 부작용은 보고된바 없습니다!' 단호하게 그러고 끊으시는데 어디서 그짓말은 참 잘 배우신듯 다른 사람도 아니고 백신 부작용 상담 전문인께서 코피나 기타 피가 잘 안멎는 증상이 백신 부작용이 아니라거나 그런 부작용이 보고된적 없다는 거짓말을 하면 안되죠.; 관련 논문과 리포트가 나온지 몇 달이 넘어가는데..

2. 코피가 안 멈춘다고 그러니까 비웃는 상담 직원도 있던데 코피가 한시간 가까이 나오고 대충 봐도 반컵이 넘어가면 응급실을 가봐야 합니다. 정확히는 20분 이상 안 멈추면 응급실을 가봐야 하죠. 보건 상담사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믿음이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교육도 안되어 있는 사람들이 무슨 상담을 한다는 걸까요. 

3. 백신과 부작용이 이슈가 될 수록 백신 반대파, Anti vexxor들이 기승을 부리는데요. 이번 코로나 사태로 더욱 힘을 얻는 듯합니다. 원인이야 여러가지가 있겠고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명확합니다만 말해봤자 정치와 종교는 답이 없더라고요. 어쨌든 저는 할만큼 했고, 3차 맞아야 한다고 하면 맞을겁니다. 

4. 어떻게든 10월이 왔습니다. 지난 9월 10일은 자살예방의 날이었습니다. 또 한해를 무사히 넘겼네요. 연말연시만 잘 넘기면 올해도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것 같네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재고 상황? 몸과 건강

일단 중증 환자라서 이번에 조기접종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4월 22일 ~ 4월 30일 사이에 사전 예약을 하고 접종은 4월 26일 ~ 5월 8일 사이에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선택의 여지는 없고 그냥 아스트라제네카 맞으라고 하길래 기다리다 얀센이나 시노백 맞게 될까봐 신청을 하기로 했죠. 

그런데 이 공문이 4월 27일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29일에 백신이 다 떨어졌다며 사전 안내 없이 예약 마감을 해버리네요.

뉴스에선 높으신 분께서 백신 재고가 다 떨어지지 않았다고 하시던데...?

다음에 언제 맞을 수 있을지는 기약이 없고 6월은 넘겨야 하지 않겠냐...라고 하시네요. 

아마추어도 아니고 언제까지 하루하루 변명만 하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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