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01일
연어/할리벗 스테이크
샌프란시스코에는 안드로니코(Andronico's)라는 괜찮은 수퍼마켓이 있더군요.
다양한 델리 코너와 싱싱한 해산물 코너가 있어서 한번 이용해 보리라 마음먹었던것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우선 재료.

할리벗과 연어입니다.

카운터의 점원이 10분전에 커팅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던 연어..

뼈를 발라내고 뱃살을 안쪽으로 만 다음 베이컨을 두르고 실로 고정합니다.
타임, 로즈마리, 바질, 후추, 소금을 뿌리고 강한불에 구워요.
작은 팬에다 마늘과 파를 볶아서 향을 낸다음 스테이크 위에 올리고 양파와 시금치를 깐 팬위에 올립니다.
구운 포타벨라 버섯 샌드위치를 만들고 남은 스템을 썰어서 같이 볶았어요.

400도로 예열한 오븐에 팬째로 넣고 생선살이 촉촉하면서도 플레이크가 될때 꺼내면 완성!

위가 좀 허전해 보여서 생선을 구웠던 팬에 남은 기름(향이 남아있어요~)에 파와 양파를 살짝 볶아서 올려보았습니다.
가끔은 손이 좀 가는 음식도 괜찮은듯..
다양한 델리 코너와 싱싱한 해산물 코너가 있어서 한번 이용해 보리라 마음먹었던것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우선 재료.

할리벗과 연어입니다.

카운터의 점원이 10분전에 커팅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던 연어..

뼈를 발라내고 뱃살을 안쪽으로 만 다음 베이컨을 두르고 실로 고정합니다.
타임, 로즈마리, 바질, 후추, 소금을 뿌리고 강한불에 구워요.

작은 팬에다 마늘과 파를 볶아서 향을 낸다음 스테이크 위에 올리고 양파와 시금치를 깐 팬위에 올립니다.
구운 포타벨라 버섯 샌드위치를 만들고 남은 스템을 썰어서 같이 볶았어요.

400도로 예열한 오븐에 팬째로 넣고 생선살이 촉촉하면서도 플레이크가 될때 꺼내면 완성!

위가 좀 허전해 보여서 생선을 구웠던 팬에 남은 기름(향이 남아있어요~)에 파와 양파를 살짝 볶아서 올려보았습니다.
가끔은 손이 좀 가는 음식도 괜찮은듯..
# by | 2005/11/01 12:01 | -미국식(American)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음식 잘 만드실 것 같아요
포스팅 계속 해주세요오~
가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