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해가 떳습니다~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자리에서 일어나~
....
라고 말하고 싶지만.. 훗..  :D
창밖의 새소리가 참 듣기 좋군요. 새총이 어디있더라아~

덧글

  • 주연 2006/05/07 22:24 # 답글

    시끄러우시군요.. 그럴때가 있죠..하하~
  • 복숭아 2006/05/07 22:27 # 답글

    저도 아침에 둥근 해가 뜨길래... 다시 잤습니다.
  • Charlie 2006/05/07 22:34 # 답글

    주/ ...시끄럽지는 않은데.. 짜증이 불끈! :)
    복/ 이제 씼고 밥먹고 나가야죠.. 아하하하하...;;;
  • 夜風 2006/05/07 23:24 # 답글

    아아.... 프렌즈에서 피비가 사귀던 경찰관이 총을 쏘던 장면이 생각나는 군요
  • 2006/05/08 03: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eerin 2006/05/08 12:18 # 답글

    전 아침 둥근해가 뜨는걸 보면서 잠들었어요.... 일어나 보니 정오. 밥을 먹어야겠다는 일념하에 냄비에 불을 지폈습니다. 어머니가 새 젓갈을 보내주셨는데 너무 맛있어요 ㅠㅠb
  • Charlie 2006/05/08 13:57 # 답글

    夜/ 그 경찰관도 새소리가 싫어서? ;;
    비/ ......어디가서 국어를 다시배워야 겠네요....;; 오타가.. 수정할께요..
    h/ 역시 식욕은 위대한거예요.. :D
  • byontae 2006/05/08 16:32 # 답글

    시험기간에 새벽 5시쯤 슬슬 공부 접고 잠자리에 들때,
    이른 아침 부터 지저귀는 정겨운 새소리는....짜증을 불러 일으키지요(.....)
  • kunoctus 2006/05/08 23:01 # 답글

    저도.....호텔에서 해뜨는 걸 보는 게 도대체 몇 일 째인지..
  • Charlie 2006/05/09 13:48 # 답글

    b/ ..요즘은 밤새기가 영...;; 에고 허리야..(퍽)
    k/ 호텔 침대 정말 안좋죠? 허리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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