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6일
토요일 아침, 브런치, 간단하게
토요일 아침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브런치를 해먹었습니다.
체다치즈와 사과소세지(smoked apple sausage)를 넣은 스크램입니다.

만드는 법은... 미리 양파를 볶다가 소세지와 버섯 토마토 순서로 넣어 볶은 다음 따로 덜어놓고 팬을 닦으세요. 계란 세개에 우유(half & half) 2스픈을 넣고 잘 섞어 약불에 달군 팬에 오믈렛을 만들듯이 부치다가 2/3쯤 익을때, 불에서 내리고 볶아놓은 소세지/양파/토마토/버섯을 체다치즈와 함께 섞은 다음 베이즐을 넣습니다. 끝!

다양한 색이 어울려서 보기에도 좋고 맛도 있는 스크램이 완성됬습니다.
쉽죠?

접시에 담고, 남은 소세지를 구워서 곁들였습니다. 과일과 주스를 곁들이시면 훌륭하고 든든한 브런치가 됩니다.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만족시킬 양과 맛입니다.
잘먹고 잘 살아야죠. :)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체다치즈와 사과소세지(smoked apple sausage)를 넣은 스크램입니다.

만드는 법은... 미리 양파를 볶다가 소세지와 버섯 토마토 순서로 넣어 볶은 다음 따로 덜어놓고 팬을 닦으세요. 계란 세개에 우유(half & half) 2스픈을 넣고 잘 섞어 약불에 달군 팬에 오믈렛을 만들듯이 부치다가 2/3쯤 익을때, 불에서 내리고 볶아놓은 소세지/양파/토마토/버섯을 체다치즈와 함께 섞은 다음 베이즐을 넣습니다. 끝!

다양한 색이 어울려서 보기에도 좋고 맛도 있는 스크램이 완성됬습니다.
쉽죠?

접시에 담고, 남은 소세지를 구워서 곁들였습니다. 과일과 주스를 곁들이시면 훌륭하고 든든한 브런치가 됩니다.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만족시킬 양과 맛입니다.
잘먹고 잘 살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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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8/06 09:25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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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 먹을땐 아내는 물에 삶아 기름을 빼고 구워줍니다.. ^^;;;;;
몰래 구경만 하다가 링크 잡아갑니다 :D
Sang/ 바로 그거지요. :)
잠본이/ 넵. 사과와 소세지의 궁합이 의외로 잘 맞습니다.
kunoctus/ 매일매일 저러지는 못하지요. 어쩌다.. :)
pian/ 소세지 안에 사과 다진것이 들어있어요~
채다인/ 앗. 안녕하세요~ 사과소세지맛이 납..(퍽) 씹을때 사과조각이 같이 씹히면서 사과향/맛이 소세지의 맛을 더욱 돋구어 줘요. :)
요미요미/ 안녕하세요~ 잘오셨어요. :)
sunyoungc/ 넵 사과맛이 나요. 반으로 갈라보면 사과조각들도 보이고요.
광고글/ 네.. 조금만 기다리시면 허발라이프 특집 해드리겠습니다.
DD/ 앗.. 만들어먹어도 그렇게 불리는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