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9일
제 TOP 10은 이렇습니다.
들풀님의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깔끔하고 차분한 글투로 쓰신 여러가지 생각해 봐야할 일들에 대한 글들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덧글에 대한 친절하고 자세한 답글이 포스팅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글을 읽으며 제 작문실력에 대한 반성'만'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
햄양님의
'Ham's'
재미있는 경제와 연애(...로 뭉뚱그려도 될까요?)에 관한 책 리뷰들이 많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제가 봤던 몇권 안되는 책들에 대한 색다르고 솔직하신 해석과, 읽어보지 못한 수많은 책들에 대한 간접경험을 할수 있어서 좋아하지요.
Clio님의
'Cliomedia'
다양하고 방대한 자료속에서 중요한 요점들을 찾아 하나의 주제로 엮어내시는 글들을 읽으면 Clio님이 계시는 도서관의 책냄새가 나는듯한 착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벨메일님의
'숲속 작은섬'
설명이 필요하신가요? :)
d4d3574033dkiD™님의
NOUB
지금은 [주거적으로 유동적인]™ 상황에 계셔서 '잠시-절대로,반드시 잠시인겁니다.-자리를 비우고' 계시지만, 역사와 음악 인물에 대한 양적 질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글을 보여주셔서 언제나 감탄하게 되는 곳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제 부족한 문장력을 대신한 인용을 하자면..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 그리고,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띄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delius님의
D E L I U S
프로필 그림이 준 첫인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제겐 이 표현이면 충분하지만, 좀더 설명하자면.. 이분의 글을 읽고 있으면 최근에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는것 같아요. 다양한 책과 영화및 다양한 문화전반에 대한 소개를 전체적으로, 때로는 부분을 들어 설명해 주십니다.
Azafran님의
En un lugar de la Mancha
돈 키호테의 첫 구절이지요. En un lugar de la mancha... 라 만차의 한 곳에서..라고 조악한 번역을 해 볼까요? (책에는 훨씬 더 멋진 번역이 되어있겠지만요) 돈 키호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지닌 제가 어찌 이 블로그를 지나칠수 있겠어요? :) '여행기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시는 곳입니다.
덧말제이님의
사람과 사랑 ... 배움과 생각
제목이 블로그를 설명하는 흔하지 않은 경우. 사람과 사랑, ... 배움과 생각에 대해서 말하고 행동하시는 덧말제이님의 블로그입니다. '...' 까지도 완벽하다니까요! :)
lezhin님의
생강이 없는 불고기
:D
(http://ghestalt.egloos.com/2899874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은,
http://www.********.com/
제가 즐겨 찾는, 그리고 찾게될 블로그들, 그러니까 이글을 보고계시는 YOU !
(어디서 건방지게 You냐!..)
왠지 TIME에서 올해 써먹었던 수법을 따라하는것 같지만.. 진심이예요.
(이글루스처럼 보는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 이름이 이 항목에 보이게 하는 방법을 모르니 안타깝습니다)
Top 10 선정은 당연하게도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
마지막 두개를 제외한 나머지 Top 8은 철저하게 랜덤입니다. 신중을 기하기 위해 눈을 감고 섞었어요~
p.s. Top 10 리스트를 만들면서 데이빗 레터맨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그렇게 늙지는 않았..(...)
p.p.s. 링크 재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
깔끔하고 차분한 글투로 쓰신 여러가지 생각해 봐야할 일들에 대한 글들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 덧글에 대한 친절하고 자세한 답글이 포스팅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글을 읽으며 제 작문실력에 대한 반성'만'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
햄양님의
'Ham's'
재미있는 경제와 연애(...로 뭉뚱그려도 될까요?)에 관한 책 리뷰들이 많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제가 봤던 몇권 안되는 책들에 대한 색다르고 솔직하신 해석과, 읽어보지 못한 수많은 책들에 대한 간접경험을 할수 있어서 좋아하지요.
Clio님의
'Cliomedia'
다양하고 방대한 자료속에서 중요한 요점들을 찾아 하나의 주제로 엮어내시는 글들을 읽으면 Clio님이 계시는 도서관의 책냄새가 나는듯한 착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벨메일님의
'숲속 작은섬'
설명이 필요하신가요? :)
d4d3574033dkiD™님의
NOUB
지금은 [주거적으로 유동적인]™ 상황에 계셔서 '잠시-절대로,반드시 잠시인겁니다.-자리를 비우고' 계시지만, 역사와 음악 인물에 대한 양적 질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글을 보여주셔서 언제나 감탄하게 되는 곳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제 부족한 문장력을 대신한 인용을 하자면..
'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 그리고,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띄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delius님의
D E L I U S
프로필 그림이 준 첫인상을 여전히 유지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제겐 이 표현이면 충분하지만, 좀더 설명하자면.. 이분의 글을 읽고 있으면 최근에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는것 같아요. 다양한 책과 영화및 다양한 문화전반에 대한 소개를 전체적으로, 때로는 부분을 들어 설명해 주십니다.
Azafran님의
En un lugar de la Mancha
돈 키호테의 첫 구절이지요. En un lugar de la mancha... 라 만차의 한 곳에서..라고 조악한 번역을 해 볼까요? (책에는 훨씬 더 멋진 번역이 되어있겠지만요) 돈 키호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지닌 제가 어찌 이 블로그를 지나칠수 있겠어요? :) '여행기란 이런것이다.'를 보여주시는 곳입니다.
덧말제이님의
사람과 사랑 ... 배움과 생각
제목이 블로그를 설명하는 흔하지 않은 경우. 사람과 사랑, ... 배움과 생각에 대해서 말하고 행동하시는 덧말제이님의 블로그입니다. '...' 까지도 완벽하다니까요! :)
lezhin님의
생강이 없는 불고기
:D
(http://ghestalt.egloos.com/2899874를 참조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은,
http://www.********.com/
제가 즐겨 찾는, 그리고 찾게될 블로그들, 그러니까 이글을 보고계시는 YOU !
(어디서 건방지게 You냐!..)
왠지 TIME에서 올해 써먹었던 수법을 따라하는것 같지만.. 진심이예요.
(이글루스처럼 보는 사람들이 자신의 블로그 이름이 이 항목에 보이게 하는 방법을 모르니 안타깝습니다)
Top 10 선정은 당연하게도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
마지막 두개를 제외한 나머지 Top 8은 철저하게 랜덤입니다. 신중을 기하기 위해 눈을 감고 섞었어요~
p.s. Top 10 리스트를 만들면서 데이빗 레터맨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그렇게 늙지는 않았..(...)
p.p.s. 링크 재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 by | 2006/12/29 08:56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woodstock/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 덧글을 진작 올렸어야 하는데 접속이..;;
Frozenblue/ 이글루스 안밖으로 유명하신 분이시지요. :)
비공개/ 이미지라니까요~ 분위기일뿐이예요. :)
byontae/ 순서가 랜덤입니다~ :) 설마 top10을 랜덤으로 뽑겠어요? :)
햄양/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저만 추천했을리는 없을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