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이란 뭔가요? 기괴

트랙백이란 뭘까요? 예전에는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게 되었습니다. 다른사람의 글을 보다가 거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쓰고 싶다던가, 예전에 자신이 썻던 글중에서 그 글과 관련이 있는 글을 연결시켜서 그글을 보는 사람들(그 글의 작성자와 나를 포함한)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것이 트랙백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사용해 왔었고요.

자고 일어나 보니, 어제 올렸던 글에 트랙백이 몇개 달렸습니다. 별로 즐겁지 않았습니다. 왜 트랙백 하셨을까..라고 생각하는 글들이 가끔 트랙백이 될때가 있는데, 왠만하면 지우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나는 그나마 초콜렛 관련이라 잠시 보류했지만, 다른 하나는.. 국정홍보처란 곳이 '자 걸어서 S라인까지'같은 제목의 글을 초콜렛 관련 포스팅에 트랙백할리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제목만 그렇고 다른 내용일까 생각해 읽어봐도 '걷기운동'에 관한 글이더군요. 국정홍보처라는 곳에서 달린 트랙백은 삭제했습니다.

예전에도 두번, 트랙백을 삭제한적이 있습니다. 한번은 아무 내용이 없는글에 걸린 트랙백이었고, 한번은 펌블로그에서 트랙백이 되어있더군요. 출처 안밝히고 퍼온글을 제 글에 트랙백 거신건 무슨 이유셨을지..
제 블로그에 공지같은것이 없어서, 아무런 이야기도 없이 자신의 트랙백을 삭제했다고 화내실지도 모르지만.. 혹시 다르게 생각하신다면 말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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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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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0/04/22 09:10 #

    1... more

덧글

  • 산왕 2007/02/27 00:07 # 답글

    공지가 없다면 보통은 커먼센스를 따른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적절히 잘 처리하신 것 같습니다만.
  • 세혜라 2007/02/27 01:45 # 답글

    요즘은 트랙백에도 스팸 기술이 판치는데 그쪽에서 뻗은 잔가지일까요?
  • Charlie 2007/02/27 04:10 # 답글

    [깔깔이] 도플갱어니만큼, 똑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쿨짹 2007/02/27 06:19 # 답글

    점점 (블로깅) 하면서 어려워지는 게 이런것들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별생각 없어도 되었던 것들이 점점 더 신경쓰이게 되는 거 말이에요. 요즘엔 그냥 (내) 맘 편한 게 제일이다.. 주의로 가고 있습니다만...
  • 2007/02/27 07:5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02/27 09: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7/02/27 09: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rlie 2007/02/27 10:13 # 답글

    산왕/ 그냥 마음에 안드는건 다 지우고 싶은 생각도....;;;;;

    세헤라/ 그건 아니지만, 도데체 왜 트랙백을 걸었을까...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가 없더라고요.

    Charlie/ :) 고맙습니다~

    쿨짹/ 하지만, 주변에 그런 문제로 충돌이 생기는걸 볼때면.. 또 말/글을 사리게 되고요.

    비공개e/ 덧글 올려드렸습니다. :) 이상한 곳이예요..;;
    비공개e/ 네~

    비공개G/ 제 글'에' 트랙백을 했었다고요. 정치는........... 노코멘트입니다. :)
  • nyxity 2007/02/27 10:23 # 삭제 답글

    웃..트랙백 보내는걸 자제해야겠군요.
  • Charlie 2007/02/27 10:34 # 답글

    nyxity/ 아닙니다. 아니에요. ;;; 이상한 것들을 이야기한거예요..;;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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