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1일
파니니 포모도리(Panini Pomodori), 코너 베이커리 카페
파사디나(Pasadena)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갔다가 끝내고 돌아오는데, 야외에 사람들이 가득한 테이블이 잔뜩 나와있는 카페가 있길래 간식이라도 할까 하고 차를 세웠습니다. 카페의 이름은 코너 베이커리 카페(Coner Bakery Cafe).
차와 커피, 페이스트리 류 말고도 빵들과 간단한 식사류도 판매하더라고요. 아침겸 점심을 수플렌테이션이라는 샐러드와 스프를 주로 파는 가게에서 먹었던 지라, 샐러드와 스프류는 통과하고 샌드위치 메뉴중에서 파니니 포모도리(Panini Pomodori)를 골랐습니다.
프로볼로네(Provolone) 치즈와 바질, 시금치, 구운 토마토와 닭 가슴살이 들어간 파니니 빵 샌드위치는 먹을만 하더군요. 원래 파니니 포모도리는 치즈와 토마토를 넣은 파니니인데 닭 가슴살이 더해지니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샌드위치는 샐러드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잘 팔릴듯합니다. ;)
참, 페스토 마요네즈를 썻다고 하는데,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마요네즈나, 아니면 디종 머스터드가 더 나았을듯해요. 더운 날씨에 피곤했었기에 레모네이드를 시켰는데, 이게 맛있더라고요. (사진 오른쪽 위 구석...) 가까이서 한장 찍거나, 레모네이드를 따로 찍었어야 했겠지만, 배고프고 피곤해서 먹느라 정신 없었어요.;;
파사디나에 다녀온 이야기는 나중에..

프로볼로네(Provolone) 치즈와 바질, 시금치, 구운 토마토와 닭 가슴살이 들어간 파니니 빵 샌드위치는 먹을만 하더군요. 원래 파니니 포모도리는 치즈와 토마토를 넣은 파니니인데 닭 가슴살이 더해지니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샌드위치는 샐러드로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잘 팔릴듯합니다. ;)
참, 페스토 마요네즈를 썻다고 하는데, 별다른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마요네즈나, 아니면 디종 머스터드가 더 나았을듯해요. 더운 날씨에 피곤했었기에 레모네이드를 시켰는데, 이게 맛있더라고요. (사진 오른쪽 위 구석...) 가까이서 한장 찍거나, 레모네이드를 따로 찍었어야 했겠지만, 배고프고 피곤해서 먹느라 정신 없었어요.;;
파사디나에 다녀온 이야기는 나중에..
# by | 2007/06/11 14:00 | -미국식(American)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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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팬에 닿아서 살짝 탄 부분은 바삭바삭하고 >_<) 빵 속에
안에 오물오물 녹아내리는 치즈가 사랑스러워요...
레모네이드는 병인지 컵인지 잘 구별이 안가네요...
다음에 한번 더 드시고 소개를... [푸욱]
날씨가 점점 (끔찍하게) 더워지고 있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일단 구울 때 그 냄새에 한 번 감탄하고,
따끈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죠~ 히힛.
바람사슴/ 빵 자체도 맛있고, 따끈한 샌드위치라는 점에서 우선 추가점수가.. :)
Veron/ 네 바로 그게 포인트! :)_
isanghee/ 저...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