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임시 안내문입니다. 한번 읽어봐 주세요.
이게 언제 정식 안내문이 될지는 모르지만, 우선 필요한 대로 몇가지를 미리 써놓도록 하겠습니다.
1. 링크는 언제나 자유입니다.
A. 상호링크는 시간/여유상 어렵지만, 어떤분들이 오시는가 확인하고 있습니다.
2. 트랙백 역시 자유롭게 하셔도 좋습니다.
A. 하지만, 트랙백을 지우는것 역시 제 자유입니다. :)
B. 트랙백을 지우는 조건은..(덧글도 포함됩니다)
a. 글과의 연관이 너무 적거나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
b. 저와 개인적인 원한관계에 있는 경우 ;)
i. 그렇다고 트랙백/덧글을 달아서 확인하려 하지는 마세요. ;)
c. 목적이 바르지 않을경우
i. 단순히 싸움 상대를 찾는 글
ii. 근거없는 비방글
d. 광고나 낚시를 위한 글
i. 광고를 위한 전화번호나 특정 사이트의 주소를 사용하는 경우
(개인적인 이유로 전화번호를 꼭 남기셔야 한다면 비공개로 달아주세요.)
3. 익명 덧글을 막지는 않습니다만, 몇가지만 지켜주세요.
A. 인터넷의 공식 익명아이디 '지나가다'를 사용하실 경우,
다시 오실 경우를 위해서라도 '지나가다' 뒤에 특정 숫자나 글자의 조합을 써주세요.
다시 돌아오셔서 제 답변이나 반응을 보실때도 찾아 읽기가 더 쉽지 않겠어요? :)
B. 저는 의미없고 지나친 욕설이나 비속어를 싫어합니다.
그게 저를 향하거나, 다른 누구를 향하던가에 상관없이 말이예요.
4. ...(추가될지도?).....
이 내용들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것들은 아닙니다. 저도 그렇게 강요하거나 제제하지 않아왔고,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거예요. 그래도 조금씩 예의를 지켜주시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 주신다면 다 같이 즐겁게 인터넷을 즐길수 있겠지요.
부탁드립니다. :)
# by | 2008/12/31 13:23 | 희노애락 | 트랙백(1) | 덧글(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안녕하세요 2월 20일에 트랙백했었는데 읽어 보셨는..
임시 안내문입니다. 한번 읽어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님의 글 읽고 (메나테크의 허와실) 많은 도움 받고자 글 올렸었는데요 요즘은 잘 안읽어보시는지 궁금해서요 읽고 시간있으시면 답변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gooddr21@hanmail.net 이명종 올림...more
공지사항 숙지하겠습니다. :)
진짜... 지나가다, 한마디, 글의 첫머리 무언가를 딴 닉네임 쓰는 사람들...
보면 때려주고 싶어요... ㅠ_ㅠ
남의 블로그 구경할때도 그러니 참을 인자를 마음에 33번씩 쓰면서...
이 못된 성깔 어찌 할까요...
저 사람들도 적어도 자기가 인터넷에서 쓰는 닉네임, 아이디, (실명은 좀 그렇고) 하다못해 이메일 아이디라도 있을텐데, 그거 쓸 자신도 없는 걸로밖에 안보여요... 완전 익명 뒤에 숨어서 무책임 횡포... ㅠ_ㅠ
퍼플하트/ 청개구리띠셨습니까!!! ;)
현재진행형/ 싸움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지요. 그러니까.. 답답해 하는 상대를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 그건 논쟁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해요.
레이라/ 안녕하세요. :) 임시로 쓱 써본거예요.
비공개/ ....청개구리띠가 이렇게나 많았다니! :)
EDiLL/ 안녕하세요. :) 임시로 쓱 써본거예요. 2
참달아/ 안녕하세요. :) 임시로 쓱 써본거예요. 3
향이/ 가끔씩 익명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모든 사람들을 다 비난할수는 없지만, 익명 아이디의 많은 비율이 한심한것들이 많지요. :)
몰/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몰님. 잘 계셨나요? :)
부디 넓은 맘으로 용서를......... +_+
좋을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
매일 궁상(?)스런 포스팅만 올리는 저랑은 너무나 비교가...... 엉엉
전력적으로 반성합니다. 응? (..)
비공개'o'/ 와규는 그냥 일본소란 뜻이거든요. 그 품종을 미국이나 호주에서 수입해 와서 키우거나 현지종과 교배해서 나온것들은 다 와규라고 부르는 모양이예요.
그리고 그 문제는.. 망칠 이미지같은것도 없고, 반성의 기색도 없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고싶은 생각도 없어보이니...; 뭐..; 어쩔수 없지요. 온라인 생활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 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비공개'ㄹ'/ 뭘요.. 결국 말밖에 못되는것 같아서 쓰면서도 제가 미안해지던걸요.; 기운내세요!
비공개'ㅂ'/ 아니 괜찮아요~ :) 평소에 그분이 절 좀 미워하시는거 같았어요..;; 예전에 문제도 좀 있었거든요~
비공개/ 사태를 쭉 보고있으면 연관된, 또는 참여한 사람들의 모르던 면을 새로 알수 있게된것도 수확이라면 수확이겠지요.; 사실 이글루는 인터넷에도 일부에 지나지 않으니까.. 큰 영향은 못줄 듯 해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ㅎㅎ
입으로 만족을 못시키니 눈으로라도 만족시키렵니다!
날짜가 어떻게 2008년이죠?
그런데 혹시 트랜스포머 보셨어요?
거기에서 미국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에서 가져다 달라고 한 초코파이 같은게 뭔가요? 친구가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던데 혹시 그거에 대해서 글을 써주실 수 있나요? 맛있어 보여서요
링크 신고 올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덧글을 삭제하는 경우는 마나테크 관련글에 전화번호와 웹사이트 주소가 포함된 덧글이 달리는 경우나, 스팸 덧글, 지나친 욕설이 포함된 경우 정도였거든요..
미주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주부들은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며 재협상을 촉구합니다!!
가족의 건강과 식탁을 책임지고 있는 미주 한인주부들은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으로 앞으로 광우병 위험에 노출될지도 모를 한국동포들에 대한 우려와 걱정에 시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안감과 불신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올 해 미국 내 축산업계는 도축 직전 소의 건강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현행법을 어기고 광우병의 증세가 의심되는 소를 도축하였고 이 업체의 쇠고기가 학교급식용을 비롯 미전역의 시장에 유통되어 결국 미국 역사상 최대규모의 쇠고기 리콜을 야기했습니다.
또한 지난달 4일, 캔자스의 Elkhorn Valley Packing LLC 라는 업체는 광우병 위험물질인 편도를 제거하지 않은 채 유통했다가 결국 냉동 소머리 406,000 파운드를 자발적으로 리콜한 바 있습니다.
그 리고 미국 캔자스 주 고급 육 생산업체인 Creekstone Farms에서 소 뼈 파동으로 막힌 일본 수출시장을 열기 위해 업체내의 자발적인 전수검사의 의지를 밝혔지만 미 농무부가 이를 최근에 불허하였습니다. 업체의 자발적인 검사마저 가로막는 미농무부의 태도는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의심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례들은 미국 내에서 조차 쇠고기 안전성 검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더욱이 미국 내에서 동물성 사료는 아직도 사용이 완전히 금지되지 않았으며, 비인도적이고 비위생적인 축산환경 또한 지속적으로 문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1%도 되지 않는 광우병 검사비율로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을 장담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 미국 내에서도 유기농 쇠고기나 풀 혹은 식물성 사료를 먹여 키운 쇠고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호주 및 뉴질랜드 등 광우병 청정지역에서 수입된 쇠고기의 소비 또한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미 국 내 쇠고기 소비행태가 이같은 변화를 보이고 있고 쇠고기 안전성에 대한 불안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미주한인회는 미주 동포들이 먹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는 무조건 안전하다는 식의 성명을 발표하여 마치 이것이 전체 미주 한인들의 목소리인 양 사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바, 이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230만 재미동포 중 미 축산업의 실태를 알고 있는 한인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과 위생성에 비판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산 쇠고기 소비에 더더욱 신중을 기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현 재 미국의 축산 환경은 육우 사육, 광우병 검사, 도축 그 어느 과정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는데, 이번 협상의 결과로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더라도 한국은 수입거부권조차 없이 국제수역사무국의 결정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검역주권도 없이 30개월 이상 소의 살코기와 30개월 이하 소의 뼈, 내장까지 모조리 수입을 하겠다는 한국 정부의 금번 미국 쇠고기 협상결과는 국민의 입장에서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과 검역주권을 포기한 채 최소한의 안전장치마저 해제한 졸속적인 금번 협상을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추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2008년 5월 7일
쇠고기 수입 재협상 실행을 요구하는 미주한인주부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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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단체가 있나요?'ㅅ'
굉장히 다양한 포스팅들이 많네요~좋은 하루되세요 \>.< /
제가 난독증이 있었는지 그 리플이 빌리밥 님을 향한 것으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