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9일
냉동피자, Palermo's Primo Thin.
피자를 안먹어본지도 참 오래되었습니다. 바쁜일도 있고 해서 냉동피자로 식사를 때울까 하고 사왔지요.
요즘은 두꺼운 피자보다는 얇은 도우가 끌리더라고요. 치킨 시저(Chicken Caesar) 피자입니다.
포장에서 꺼내면 이런 모습입니다. 450'F로 예열한 오븐에 그대로 집어넣어서 10-15분이면 완성되니 더욱 편리하지요.
나온 모습입니다. 칼로 그어줬습니다. 몇조각만 먹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뒀다 한조각씩 먹기로 했지요.
한조각~ :)
아무래도 냉동 피자인데다.. 집안 오븐의 특성상 아주 만족스런 완성도가 아니지만, 오랜만에 먹는 피자는 맛있었습니다. 바삭바삭한 도우와 큼직한 닭고기, 치즈.......
야금야금 먹다보니, 한판을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더군요. 당분간 냉동 피자는 멀리하기로 굳게 마음먹었습니다. ;)




아무래도 냉동 피자인데다.. 집안 오븐의 특성상 아주 만족스런 완성도가 아니지만, 오랜만에 먹는 피자는 맛있었습니다. 바삭바삭한 도우와 큼직한 닭고기, 치즈.......
야금야금 먹다보니, 한판을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더군요. 당분간 냉동 피자는 멀리하기로 굳게 마음먹었습니다. ;)
# by | 2007/06/29 11:56 | -미국식(American)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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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무섭죠, 야금야금.... 찬 피자도 맛나다니 제 자신이 무서워졌어요. ;ㅁ;
현재진행형/ 그렇긴 하지요. 하지만, 피자..라는 원죄를 벗어버리지는 못했습니다. ; 찬 피자가 맛있어지면 인생의 쓴맛 단맛 많이 보셨다는 증거입니다(...)
guss/ 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3대 영양소와 유제품, 육류, 야채(....토마토 소스?)가 골고루 들어간 완전식품이지요. 뜨겁게 먹거나 차게먹거나 맛있고.. 아침,점심,저녁,야식,간식...어느때에라도 잘 어울리는 훌륭한 음식입니다! (....퍽퍽퍽퍽)
그런 의미에서 요즘 도미노 피자가 만세~
도미노 피자(와 피자헛)에서 또 새 피자를 내놨더군요...
정말 땡기던데요... 근데 요즘 대세는 새우인가 봅니다;;;
미스터 피자에서 새로나온 한치 피자도 꼭 먹어보고 싶은데...
시간도... 돈도... lllOTL
한국에는 없는 것이겠죠? ( ");
Sang/ 저도 오븐안의 온도 차이가 좀 있어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곤 하지요. :)
산왕/ 코스트코에서 샀으니까.. 어쩌면 한국 코스트코에도 있을지도 몰라요~
으아.... 피자가 땡기는군요 T-T..;
섭씨0도/ 나중에 치즈를 좀 더 얹어보니 더 맛있더군요~ :)
몇판 샀는데 정말 맛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