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2일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덧글에 대한 답변-2
글리코 영양소로 검색을 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덧글을 달아주시는 분들도 계속 생기고요. :) 이번에는 꽤 장문이더군요.
싸이언스지는 읽어 보셧는지요? 싸이언스지도 읽어 보셨겠군요 영어를 잘 아실테이까 사람살리는당 인간과 원숭이는 당으로 구별된다 당단백 구조결정 당화와 면역체계 무려 42페이지에 실려 다루어진 내용을 읽어 버셨는지요?
님이 미국이면 매나테크 회사에 가서 확인 하면 될것을 매나테크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고 미국 매출및 포브스지에 200대 기업중 5위 링크 되어 있는 사실들을 왜 부인할려고 하시는지요..?
매나테크와 무슨 원한 있습니까?
당신이 피해라도 보앗나요?
아님 제품을 먹어 보기라도 햇나요?
생화학 교과서에 96년부터 실리고 생화학 교과서 저자인 닥터 머레이 박사를
만나보셧나요? 글리코 믹스를 아시나요?
세상을 바꿀 신기술 발표 했고 한국에서도 2006년 2월 처음으로 당영양소에 대한 의약품 개발을 위해 4500억을 투자한것을 알고 계시나요?
어찌 하여 그리 부정적이신가요?
혹시 님 위에 이상있으신것 아닙니까?
위에 병이 있으면 오행체질 분류법에서 부정적이고 남의 말을 못 믿는다고 하던데요....
이제품을 야이라 하는데 엄연한 식품입니다.
식품으로 자연치유력을 향상 시켜 몸 스스로가 치유 할수 있는 우리 몸의 기능을 부인 하진 않겠죠?
몸은 뼈가 부러지면 기부스만 하고 있으면 내몸이 스스로 뼈를 붙이죠
상처가 나도 저절로 상처가 아물죠...
이것은 어떻게 부인 하실건가요?
또한 자가면역 질환의 경우 어떻한 대책이 있는지 정확하게 부작용등을 말해 주실수 있는지요/
제생각엔 님께선 병원을 하시거나 아님 다른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사람갔습니다.
좋고 나쁜것을 판단 하기엔 체험을 해보면 될것을 제품 보기나 했는가요?
드셔 보고 판단을 하시죠...
병원 의사분들중엔 돈을 목적으로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맹장수술의 약85%가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고 맹장이 아니란걸 아시나요?
척추 디스크환자 10면중 9명은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왜 수술을 할까요?
시간이 많고 무지 한가한 분인가보네요 이럴시간 있으시면
한국돈으로 45.000원 하니깐 한번 드셔 보고 이야기 하시죠
그돈 못 쓰면서 이렇게 비방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삭제를 해주시든 아니면 답글을 모두 삭제해 주시길 요청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을 망가트리는 망언은 삼가해주시죠.....
네, 사이언스는 읽어봤습니다만.. 그건 지난번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3"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니까.. 그건 Glycomics에 관한 내용이고, Glyco Nutrients(글리코 영양소)는 그것과는 아~주 거리가 떨어진 다단계 상품일 뿐이거든요.
나스닥에 상장되었다..라.. 뭔가 잘못 알고 계시는데, 거기에 상장되었다는게 어떤 뜻인가요? 성장률이 높고, 돈을 잘 벌어들인다(또는 그렇게 보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200개 기업중 5위라.. :) 5위라는게.. 포커게임으로 따는것도 아니고.. 마나테크가, 마이크로소프트, IBM, Coca Cola, AT & T, Mobil..같은 기업들과 같이 등수에 든다니.. 마나테크는 자기의 본사가 있는 텍사스에서도 100위 안에 못드는 기업입니다. 에효..
제가 피해를 보았냐고요?
아픈 사람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악용해서 돈을 벌겠다고 하는걸 그냥 보고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닥터 머레이? 아아.. 만나보지 못하면 아무말도 못하고 있어야 하는거군요. :) 그 글리코 영양소가 말기 암을 고치고, 아토피를 고치며, 각종 유전병과 정신적인 병까지 고친다고 하며 그런 병이 있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에게 그 제품을 파는 분들은 다 만나보시고 이야기 하시는 거겠지요.
몸이 상처를 고치고, 병원균과 싸우는것은 몸안에 스스로 내재되어있는 능력입니다. 위대한 마나테크에서 글리코 영양소를 팔기시작하기 전에는 없었던 능력이었다고 말하시려나요. 아.. 그리고 맹장수술과 디스크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는데.. 글리코 영양소는 그런것도 고치는군요!! 훌륭해요!! 그것이야말로 기적의 만병통치약!
먹어보고 말하라는 말씀은 고맙지만 임상실험도 제대로 안된 수상한 제품을 제돈주고 사먹어가며 마루타로 지원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좀 더 설득력이 있는 거짓말을 해주세요.
p.s. 슬슬 인신공격으로 넘어가는 듯합니다. 덧글의 반 이상이 제게 집중되어 있는걸 보니.. 그리고 슬슬 덧글들의 수준이 떨어지시는 듯한데, 이번까지는 답해 드립니다만, 일정수준이 안되는 찌질한 덧글은 임의로 삭제하겠습니다~ :)
p.s. 글을 다 안(못?)읽어보시고 덧글을 다시는 분들이 많은듯 한데요... 전체 글의 링크를 추가합니다. 다 읽어보고 말씀해 주세요. 좀...;
2007/08/13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5. 불법적인 마케팅. [3]
2007/08/11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4-2. 임상 실험은 어디에? [5]
2007/07/31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4. 흑과 백 [5]
2007/07/29 왜 귀찮게 하냐고요? :) [10]
2007/07/22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덧글에 대한 답변-2 [35]
2007/07/20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비난에 대한 답변 [13]
2007/07/15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3. 유명 과학/의학 잡지에 실렸다고요? [13]
2007/07/15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덧글에 대한 답변 [11]
2007/06/24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2.마나테크(Mannatech)란? [6]
2007/06/21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1. 글리코 영양소란? [12]
2007/06/21 글리코 영양소 [11]
# by | 2007/07/22 14:29 | -유사치료/유사종교 | 트랙백(1) | 핑백(2)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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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명받았습니다
존경스러울정도 과학적인 글에 감명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상한 건강식품을 많이 먹기는 하죠, 제 아내가 약사인데 주인약사가 메나텍을 좋다고 해서 저도 알게 되었고 먹어볼까도 생각해보았는데 이글을 읽으니 제가 어리석은 생각이 드는군요 혹시 건강식품에 일가견있으시면 이뮨26(immune26)이란 미국 레가시(legacy)회사제품을 아시나요? 이 약도 만병통치약이고 최대 발명품이라며 다단계로 팔리는데 혹시 이약도 허상에 대해 아시는 것 있으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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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나간다면 앞으로는 밸리에서 '글리코~' 하는 글이 새로 뜬 것이 보이면 맥주라도 한캔, 오징어라도 한마리 옆에 놓고 와서 관전하는 풍습(!!!)이 생기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어... 저 덧글 맞춤법이 엉망이라 가독성이 떨어지네요. ㄱ-;;;
읽을수는 있는데 속도가 안나... 감칠맛이 없어...;;;
향이님의 덧글에 동감합니다. 점점 덧글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있군요~
결론 마루타는 돼지 말고 그냥 맞있는 식사만 하십시요.
그래도 찰리님이 말씀하신 것들이 정곡을 찔렀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괜히 찔리니까 더 발끈하는 것 같아보이는데요. 흠흠.
그리고 먹어보고 판단하라니...-_- 자기나 많이 먹으면 될 것을.
검증도 안된, 해가 될지도 모르는 걸 먹어보고 판단하라니 이 무슨 어이없는.(덜덜) 저 분은 독이든 약이든 다 먹어보고 죽을 위기를 넘겨야 어떤 건지 판단하실 수 있나봐요.
결국 하고싶은 말은 45천원 써달라는건가봐요~
찰리님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찰리님 덕분에 제품 사려다가 검색해서 이 글을 보고 안 살 수 도 있잖아요. 좋은일 하시네요 ^^
그러게요.. 의욕이 떨어진다니까요.
guss/ 저분들이 공부를 좀 더 해오길 기대하세요. :)
비공개ㅅ/ 그러게요.. 욕보고 있습니다.;;
사바욘의_단_울휀스/ 슬슬 지겨워 지시지요? 재미있게 써야하는데..;
현재진행형/ 다들 욕보라는 말씀만.. ;ㅁ;
모모맨/ 즐겁게 즐겁게~ :)
Beatriz/ 고맙습니다~
kunoctus/ 그러고 보니 공통점이 있군요..;;
BbasyLover/ 네. 다음부터는 수준미달은 무시+삭제로.. :)
에린/ 욕보고 있습니다. :D 마루타는 사양이니까. 걱정 마세요~
수려/ 고도의 '한병 사주세요' 덧글일지도요? :)
산왕/ 1. intherye님이 말씀하신 내용.. 2. 약좀 팔아보겠다는데 방해하지마! ..라고 생각합니다만, 과연 어느쪽일지.; 1번이면 안됬고, 2번이면.. ...;;;;
zenco/ 유사종교화된 유사치료지요..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정도로.. :)
intherye/ 저같은 불쌍한 어린양을 교화시키시려는 노력에 눈물이..풉.
또 하나 예를 들면 44세 멀쩡하던 중년 남자가 뇌경색 조짐이 있어 병원으로 달려 갑니다. 병원의사는 대학 병원으로 가보라고 소견서를 써주지만 중년의 남자는 조금 갠찮아지자 집으로 옵니다. 그리고 베란다에서 담배 한 모금 물고 바로 쓰러집니다. 119가 달려오고 대학병원에 입원을 하고 정밀검사 후 뇌경색으로 판명납니다. 조금만 일찍 왔으면 좋았을텐데.. 그럽니다. 가수 방실이씨 보다 3...4일 먼저 쓰러졌습니다. 증상은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입원 3일 후 부터 글리코영야소를 먹고 있고 병원 입원한 지 10일도 안돼 퇴원하고 본인 스스로 누구의 도움도 없이 통원치료를 다니고 있습니다. 입은 돌아왔고 오른쪽 팔만 조금 안 좋은 상태입니다. 가수 방실이씨는 아직도 병원이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글리코영양소에 대해 모릅니다. 어떤 분들은 다단계 회사의 사기라고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 제품을 먹고 효과를 본 가족들은 사기를 당한건가요?? 그리고 가족에게 다단계 제품을 추천한 또 하나의 가족은 사기를 친 건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나 운영하시는 분 조차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셔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아픈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용해서 상품을 팔아 먹으려는 사람이 잘못이라고 한다면, 그 제품이 효과가 있는 지 없는 지 조차 확인하지 않고 그런 제품을 취급하는 사람들을 비아냥 거리듯이 책임없는 글들로 가득한 이 블로그 또한 아픔 속에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본인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는 기회조차 주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블러그 운영자님의 글을 보면 참 글 잘 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 좀 하신 분 같기도 하고...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께서 의학이나 약학에 관계되어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걱정이 태산입니다.
적어도 그런 공부를 하신 분들이라면 왜?? 라는 의문을 더 많이 가지고 사실 여부를 정확하게 알아보고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할일 없는 사람들이 오늘은 몬 글이 올라왔나 끼득끼득거리며 마치 싸움을 하듯이 글을 올리는 것은 옳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도 못 쓰는 한 중년의 넉두리였습니다.
그리고 Glycomics와 Glyco Nutrients가 어떻게 다른 건지도 알려주세요. 제가 듣기로는 같은거라고 들었는데 아닌 모양이군요. 그 두가지가 걸리가 한참 먼 이야기라고 하실 정도 잘 아시분 같아서요 답변 좀 꼭 부탁드립니다.
중년/ 물어보신 몇가지에 대해서는 나중에 글로 답해드리겠습니다. :)
벨메일/ 그러니까..;;;
남을 판단할 때도 그사람을 알아야 판단이 가능하지요..
우리가 물만먹던 시절 콜라가 들어 왔다고 봅시다.
과연 누가 그것을 맜있다고 먹겠습니까.
누군가 먹어본 사람이 이야기 하고 또는 조금씩 먹어 보고서야 아 먹어도 되는구나 맛이 있구나 하고 먹게 될 것입니다.
위 매나테크 제품도 마찬가지 이지요.
모든것이 새로운 것은 저향을 받고 의심을 받는 것 입니다.
시간이 필요한 것이지요....
지나가는 나그네가 한말씀 드리거 갑니다. 허허허....
그건 그렇고.. 어째 이렇게 덧글 다시는 분들은 왜 한결같이 오타를 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오타가 자주 생겨서 다른 사람의 오타를 트집잡을 자격은 별로 없습니다만, 글리코 영양소 관련으로 덧글 다시는 분들 열이면 열, 다 오타를 내시니 말이예요.;
관심도 많이 가고요^^
긍정의 마음이 성공을 부르죠
수준 낮은 비방성 글로 더 이상 분쟁이 없길 바라며~~
오타로 트집 잡는건 너무 수준 없어요
어른이 초등학생들도 안하는 수준의 트집을 잡으시는지....
' Forbes magazine named Mannatech the #5 company on its annual list of the "200 Best Small Companies." '
- 물론 포브스는 그 회사가 제대로 된 기술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가 여부같은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Mannatech
사기를 치는 기업이라도, 아픈사람들에게 외곡된 사실을 말하는 기업이라도 돈을 잘벌면 리스트에 올려주는 세상이니까요.
저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나칠 정도로 많습니다
글리코영양소에 대한 제보는 저도 첨이며 신빙성은 없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모든 세포에 영양이 차인다면 생명을 연장 시킬수는 있다고 \
봅니다
또.... 악풀을 달기 보다는 여럼으로 자세히 알아본후 그런 말들을 해야 한다고
또 생각 합니다
전 아직 글리코제품을 접해본적은 없습니다
들어 보기만 했죠
어차피 가격도 비싸지도 않고요 내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먹어야 할판이라면
속는셈치고라도 드셔보심이
아닌들 어쩌며 또 혹시 아시나요 말 그대로 좋아질지
진실은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독인줄 알면서도 먹는 음식이 한두가지입니까
검증된 제품이 시중에 버젖이 나옵니다
너무 비판하지 마시고 당사자가 선택하는 것이지 누구를 위해 선택 하는 것은
아닙니다..모든님들 화이팅 하세요..!!
사기치고 판치는 것들이 한두가지 입니까
자신을 믿는 다면 이런 글들도 필요 없고요
정말 효능이 없다면 무한한 악플이 올라올듯 합니다
매나테크 과대광고 '직격탄'
◆ 안티피라미드 ( HOMEPAGE ) 06-18 | VIEW : 235
◆ http://mknews.co.kr/view_index.php?IDX=12930&PG=1
매나테크 과대광고 '직격탄'
[제283호] 2007-06-18
美 ABC방송, ‘의사 충고 무시하게 만드는 설탕약’
한국서도 “치매, 자폐증 완치” 등 허위 광고 만연
“암환자들이 매일 밤 우리에게 전화해서 종양이 사라졌다고 말한다”는 등 과대광고 의혹을 받아오던 매나테크를 향해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ABC 방송이 직격탄을 날렸다.
이 방송국의 시사고발 프로그램 ‘20/20 in touch’는 3개월간의 밀착취재를 거쳐 지난 1일 방송된 ‘의사의 충고를 무시하게 만드는 매나테크의 설탕약’에서 ‘(판매원들의 제품설명은)증명할 수 없는 건강 관련 주장들로 채워져 있다’고 폭로했다.
방송에 따르면 매나테크 특허제품인 앰브로토스가 암에서 에이즈까지 다양한 질병들을 고칠 수 있다는 암시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뇌종양을 앓고 있는 앤지로드라는 여성이 뇌수술 후 앰브로토스에만 의지한 채 사업에 빠져 있다며 ‘그녀가 내 딸이라면 화학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함께 받아야 했을 것’이라는 담당 의사의 안타까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앰브로토스가 글리코바이올로지라고 불리는 새로운 분야라는 매나테크의 주장에 대해서 이 분야의 유명한 과학자인 캘리포니아 라호야에 있는 번함 메디컬연구소의 허드슨 프리즈 박사와 존 홉킨스 의과대학의 로날드 쉬나르 박사의 말을 인용해 이 새로운 과학과 매나테크가 주장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효능 및 효과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매나테크코리아 역시 이와 유사하거나 오히려 한 술 더 뜨는 주장으로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난치병 환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특히 신장의 87%가 망가진 환자가 제품 복용 후 신장 투석기간이 최대 15일 늦춰졌다는 등, 심지어는 치매가 완치되고 다운증후군 및 자폐증 등도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복용 후 1주일이면 새로운 줄기세포가 생기며 하반신 마비나 파킨슨씨 병 등도 완치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사례를 홍보하고 있는 이 회사의 판매원 김 모씨는 “정확한 임상자료(체험사례)까지 가지고 있다며 언제든지 보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과대·과장광고는 매나테크만의 문제는 아니다. 다단계판매업계 뿐만 아니라 방문판매 등의 직접판매 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이기도 하다. 특히 매나테크를 포함한 외국계 기업의 경우 한국과의 기술적 비교 우위를 들면서 국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제품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다는 식의 허위 광고가 일반화 돼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판매원들의 과대·과장 광고가 횡행하는 데에는 당장의 매출에 눈이 어두운 회사 측에도 분명한 책임이 있다. 실제로 허위·과장·과대 광고로 인해 회사로부터 제재를 받은 판매원이 거의 없다는 것이 그 방증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 매나테크코리아의 관계자는 “회사에서는 분명 판매원 교육을 통해 (치료물질이)아니라고 말을 하지만 판매원 개인의 욕심이 회사의 지침에서 벗어나는 일은 통제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과대광고는 다단계판매기업이라면 어느 회사나 갖고 있는 부담”이라며 “지속적인 교육등을 통해 독려하고 있으므로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BC방송은 매나테크의 CEO가 과대광고 혐의로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미국 ABC 방송은 매나테크의 터무니 없는 과대광고에 대해 3개월 간의 취재를 거쳐 지난 1일 심층보도 했다. <출처 www.abcnews.com>
권영오 기자 chmargaux@mknews.co.kr
다단계의 허위과장은 잘못되었지만 한번 사 먹어보라..? 는 말씀을 지금 하고 계시는건 알고 계시나요?
참, 광고는 지웁니다.
하지만 블로그 운영자님의 말이 오히려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자님은 매나테크의 제품이 좋다 혹은 나쁘다가 아니라
모른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그 이유는 내가 안먹어서가 아니라
안먹어 보았지만 신뢰할 수 있는 임상이 없다는 겁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는 회사들 중 자사의 제품을 의약품 수준으로
만들고 또 임상까지 해서 판매를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 회사들이 단순하게 돈이 많아서 일까요??
물론 아닐겁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매나테크 제품이 그렇게 좋은 제품이라면
빠른 시일내에 정확한 임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X사돌의 경우 우리나라 약품시장에서 단일 제품 중 판매 5위라고 하는데요
치과의사들의 임상은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은 광고로 제품을 선택하고 구입하는 거죠
매나테크 제품이 정말 효과가 있다면 그리고,
글로벌 마케팅을 하는 회사라면 xxx액즙 누가 먹었더니 좋더라
또는 X사돌같은 경우가 아닌 정확한 임상과 자료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입니다.
현재 임상자료는 준비중이고 내년이나 후년에 나올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회사에서 하지못하게 하는 과대 광고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15억달러 사이의 중소기업 매출에 대한 성장성 부문에서 5위입니다.
그리고 국내 글리코 영양소에 대한 연구 투자비는
2004~2019년(15년간)에 걸쳐 4800억원입니다.
참고로 나스닥이나 뉴욕증시에 상장된 건강식품관련 회사는
많습니다.네트워크 회사도 많구요.
메나테크는 2007년 52주 최고 대비 약19달러에서 8달러로
6월부터 하락하였습니다.
텍사주의 과대광고에 대한 제소때문이고
이떄문에 창립자 샘카스터는 사임하였습니다.
우량회사의 잣대가 상장일수도 있지만
오히려 D&B (무디스 모회사로 기업평가회사)등에서
받는 등급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알아보려면 15만원 정도가 들어서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메나테크의 신용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회사도 있는데
메나테크는 과연 그런가요?
신문(마케팅신문)지상에 설탕물이라고 보도되있고 최고경영자 전격사임하였고.
노벨평화상 하고 아무관련없는것확인됐고.
경영자들이 고발해놓은상태고..국내식약청 기동단속반에서는 판매원구속시키
러 잡으러다니고..
임종직전에 환자도고친다고 뻥치고다녀 잡혀가게생긴사람들이 참 말도 드럽
게많으시군요..
집에서 자쇼..사기.뻥그만치고..그런매나테크경영자들은 회사에는잘못없고
판매원들끼리 뻥치고 사기치고 과대광고한다고 하는데 왜 당신들은 그렇게들
사시나..
여러 어른들이 뭐라고 하면 네 잘알겠씁니다 이제뻥으로 인생안살겠씀니다.
하면 될것을 아무리 말로 뻘쳐서 먹고살아도 참 말진짜많네..인간들님들아
착하고 진실되게 뻥치지안고 성실하게 영업해서 먹고사는분들까지 욕먹게 만
들지말고 인간답게 사는게 좋지않나요?
참고로 매나테크 진실되게 영업(얼마안되지만)하시는분들은 위내용과 전혀 무관하게 말씀드
립니다. 그래도 못믿겠다면 마케팅신문.또는 검색창에 매나테크피해"라고만쳐
도 그기사가 다나옵니다. 확인하시고 그뻥에 그만속도록 막아줍시다.
어떤회사든지 사기치고 뻥쳐서 쳐먹고 살다가 도망가는 회사가 요즘 지랄덜이
니 여러분 우리는 그피해자가 없도록은 못해도 최대한 한분이라도 막아드립시
다.
이에 글쓰신분(매나테크테클쪽)들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그저 좋아졌다고 밖에 표현을 못하니..쯔ㅉ,) 암튼 진실은 밝혀 질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한가지만 말하겠습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책자에... 다운 증후군이 났는다고 하던데... 사진도 가짜로 많들어서... 미간 사이를 줄였더군요. 어처구니 없고... 무조건 신봉하는 어리석은 일들을..... 질책하고 정신 차리게 해야.. 당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지요
들어가봤습니다.
역시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두 이 블로그에서 매나텍관련 댓글을 많이도 달았습니다.
이유는 매나테크의 제품이 나쁘다가 아니라 검증의 문제인 것입니다.
부인께서 약사이다라고 썼더군요
저와 같이 일하는 약사분이 말하시길 암환자가 와서
약을 120만원어치를 사갔는데 수가가 2만원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약사들은 대체 얼마어치의 조제약을 팔아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결론은 답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약국에서 건강식품도 팔고 화장품도 팔고 하는것이지요.
먹고 살아야하니까 ㅠㅠ
제약회사에 약값을 지불하지 못해 자신이 받아야 할 의료수가조차
압류되어있는 약사들이 반수가 넘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약국에서 약사들이 권하는 건강식품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약국에서 약사들이 가져가는 건강식품류의 마진은
50~200%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같은 효능이면 마진이 더 좋은것을 권하겠죠
차이가 크지않다면 역시 마진이 더 높은것을 권할것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약국에서 보통 구입하는 건강식품의 질은
높은 수준의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수년 전에 생약동등성 실험을 한다고 했을때
수천개의 약들 중 80%정도가 아예 판매를 접었다고 합니다.
걸리느니 안팔아도 된다고 하는거죠
대체로 자본이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회사들에 비해 양호한
제약회사들의 기술력도 이정도인데 건강식품을 제조하는 보통의
회사들은.....
우리가 먹을수 있는 건강식품의 질은 알면 알수록 한숨만 나옵니다.
외국에는 대체의학이 합법화되어있고 건강식품에 대한 인식도
우리나라와 틀리다고 하지만 그런 분들은 아마 외국의 건강식품의
기술력이나 자본력을 본다면 할말이 없으실 겁니다.
건강식품 사대주의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건강 식품은
메이저급 외국회사들에게는 명함도 못내밉니다.
메나테크나 위에 언급되었던 이뮨 26이나 기타 국내에 들어와 있는
네트웍 회사의 제품들은 대체로 우리나라의 제품들보다는
뛰어난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FDA에 일반식품이 아닌 건강식품으로 통과된
제품이 제가 알기로는1가지뿐입니다.
홍삼입니다. 나라에서 엄청나게 밀어주면서 10년을 넘게 추진했지만
4년전인가 겨우 승인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판매 제품 중 미PDA승인 어쩌구 하는것들은 다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승인이전의 단계 즉 접수.검토중이거나 일반식품으로 승인된것을
과장한 것이지요.
PDR은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합니다만 그것은 정식PDR인 경우입니다.
매나텍은 비조제 및 건강식품 PDR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뮨의 경우도 PDR에 올라가 있다고 하지만 자세하게
어느 PDR인지는 안적혀 있더군요 .본초학(허브)PDR이라면
한마디로 소비자 우롱한거구 건식 PDR정도면 어느 정도 수준은 됩니다.
듀퐁사와 또 한회사가 공동으로 만들고 레가시가 판매하는 방식이던데
상식적으로 듀퐁사가 왜 그만한 제품이라면
남에게 판매권을 넘길까요??
이뮨의 경우 광고하기를 1.아스피린 2.페니실린 3.이뮨26의 순서로
인류 역사상 3번째 정도의 발명품으로 선전하는데
기가 찹니다.
매나텍과 마찬가지로 저는 이뮨26의 효과는 국내의 허접한 제품보다는
나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문제는 신뢰성이죠.
그 정도의 광고면 "법"에 딱 걸립니다.
제발 건강식품 취급하는 분들 정상적으로 마케팅하셨으면 합니다.
부인께서 메나텍의 제품을 권하셨다면 제가 보기엔
선생님이 국내에서 접하실 수 있는 제품 중 상위 10%안의 제품이라고
확신합니다.
하지만 효과의 검증면에서는 그 광고만큼은 아닌것은 확실합니다.
이뮨 26은 아직 제가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을 해보거나 더 공부를 해보지
않았기때문에 더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국내에 지사가 있는지 알아보시고
직접판매업체등록인지 특수판매공제조합 등록이지도 알아보세요
글로벌 회사의 경우 국내에 지사를 설치한다는 것은 시장성이 담보가
되어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오퍼의 형태라면 언제 망할지 모릅니다.
특수판매공제조합의 경우도 해마다 많은 수의 업체가 도산하고 있습니다.
위의 형태로도 피해자를 양산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레가시라는 업체가 신용평가나 아니면 상장을 통해서 적어도 투명성이
확보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봐야하겠지요
별로 도움이 되지않을것 같은 글이 되었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적어도 10년 이상의 어쩌면 더 오랜기간의 검증을 거쳐야 한다고 봅니다.
의사이시면 더 잘알겠지만 아스피린만큼이나 안정성이 확보된 약은
그 수가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아스피린조차도 복용 후 체내의 바이타민C와 아연을
고갈시킬 정도입니다.
기타 안정성이 확보되었다고 생각하는 약들도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미국의 의사들이 5년에 1번씩 수료하는 재자격 프로그램에
미국의 대체의학 협회 회장이 나와 교육시키는 내용들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뮨26같은 조류를 매개체로 항체를 만들어낸 제품이라면
그 검증 기간이 다른 제품보다는 더 길어야 하고
안정성에 대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만든 제품을 호들갑을 피우며 판다는 것 자체가
의심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미국의 한 건강식품 업체의 60 여가지 제품군 1가지를 예를 들면
10년동안 720여억원을 들여 제품을 만들고 이중맹검법등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했으며 그 제품의 가격이 $50 정도 입니다.
대충 만들고 돈 100만원씩하는 제품들과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기절할 노릇입니다. 가격도 싸고 신뢰도도 높습니다.
그런데 더 기가 막힐 노릇은 이런 제품과 업체가 더 있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