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덧글에 대한 답변-3 -유사치료/유사종교

글리코 영양소로 검색을 해서 오는 분들이 하루에 100명 가까이 됩니다. 원래 제 블로그가 검색어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몇분 안되시는걸 생각하면 정말 많은 숫자인데요. 처음에는 꽤 격렬한 반응이 있었다가 점점 글이 늘어가고, 마지막으로 올린 글부터는 반응들이 없으셔서, 이젠 하실 말씀이 없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틀렸군요.

Commented by *** at 2007/08/24 09:53
타이핑을 하다보면 오타가 생길수도 있고 그렇지 그런것이 중요한 사항이 아닌것 같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글라이코믹스 기술과 글리코영양소가 무관하다는 이야기는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글라이코믹스 기술로 인해 연구되어 나온 결과물이 글라이코영양소라고 생각해야지요
그리고 과학적, 의학적 근거가 없다면 왜 미국의 의사협회나 미국의 병원처방인 PDR(Phisical desk Reference)에서 이것들을 등제하고 실제로 처방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미국은 대채의학이 합법화 되어 있구요
유독 우리나라는 의사들의 기득권으로 자연치유요법이나 대체의학 그리ㅗ 한의학까지도 무시하려는 경향이 있지 않습니까?
만약 의사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무시한다면 왜 병원에서 수많은 환자들이
죽어나가고 손도 쓰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한의학이나 자연치유요법과 건강식품을 이용한 대체의학으로 살아나는 것일까요?
무작정 부정적인 내용으로 만 일관하지 마시고, 사실은 사실대로 자유롭게 글을 쓰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오타는 무슨말씀인지 잘 모르겠으니 넘어가고..
글리코노믹스(Glyconomics)와 글리코 영양소(Glyco Nutrients)가 관계없는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예전에 써본적이 있지요. 글리코믹스 기술로 연구되어 나온것이 글리코 영양소가 아닙니다. 몇번씩 반복하게 되는데요. 글리코 영양소는 단순히 몇가지의 당을(..필수라는 말을 안붙이는 이유는 필수 당이란게 없기 때문입니다...) 섞은것 뿐입니다. 그건 저도 당장 내일 나가서 몇가지 당을 섞어서 팔기 시작하면 그게 글리코믹스 기술을 사용한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

그리고.. PDR이요? 그건 '약품'류가 올라있는 목록입니다만.. 글리코 영양소가 약품인가요? 마나테크와 판매원 분들께서 입이 닳도록 말씀하시는게 '이건 약이 아닙니다'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처방이라.. 글리코 영양소란게 의사 처방이 있어야 살수 있는거였군요. 몰랐습니다. :)
(저는 확실히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글쓴 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

병원에서 손도 못쓰는 불치병 환자들이 말씀하시는 데로 '한의학이나 자연치유요법과 건강식품을 이용한 대체의학'으로 살아난다고 하시는데요. 그게 과연 몇 %인가요? 어떤 불치병을 앓던 몇명의 환자가 있었는데, 어떤 치료를 통해서 나았다..라는 통계나 연구결과가 있습니까?
막연히 "누구누구의 친구네 사촌이 간이 안좋아서 다 죽어가다가 그애 친구 오빠 직장 동료 친척이 소개한 ***를 먹고/바르고/듣고 나았다더라." 라는 이야기는 아무런 설득력이 없거든요.

'사실은 사실대로' 좋은 이야기지요.
사실은 사실대로 썻습니다만.. 다 안읽어주시고 덧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




p.s. 그리고 덧글을 다실때는 나름 노력해서 쓴 제 이야기는 다 읽어보고 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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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네리아리 2007/08/24 14:22 # 답글

    누구누구 친구네 사촌분 한번 알고 싶다능...(어이어이!!!)
  • windxellos 2007/08/24 14:39 # 답글

    글리코 이야기로 들러봤습니다. 링크 신고하겠습니다.(웃음)
    ...그나저나 육포는 죽이나 라면에 넣어 먹는 것이 제일 낫더군요.
  • 벨메일 2007/08/24 14:55 # 답글

    phisical desk reference에서 이미 뭔가 핀트가...
  • Charlie 2007/08/24 14:58 # 답글

    네리아리/ 저도 알고 싶습니다. :)

    windxellos/ 글리코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 저도 육포가 오래되면 잘게 썰어서 죽에 넣어버리거든요. 간도 별로 필요없고 맛있지요. :)

    phsician's desk reference 가 아니라 physical dest reference가 따로 있는지도 모르지요. 혹시 오타일지도 모르지만, 그건 저분에게 물어봐야겠고요........
  • Dataman 2007/08/24 15:28 # 답글

    당연하지만 '대체의학'을 불법화할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예컨대 손이나 발의 촉점을 자극해 치료한다는 치료법이 성행하고 있는데, 이걸 시술한다고 해도 법적으로는 그냥 마사지일 뿐입니다. 그러다 사람을 죽이기라도 하든가, 혹은 사기혐의로 민사 재판이라도 걸리면 그 때나 제재할 수 있죠. FDA를 위시한 보건 당국이 규제하는 건 사용하는 약물, 그리고 일부의 시술법인데, 그런 대체의학이라는 것 치고 사람 몸 째는 것이 보통 없고 약물은 보통 천연물이다 보니 금지할 꼬투리가 없을 뿐입니다.

    Glyco nutrient라고 하니까 착각하기 쉬운데, 여기에 언급된 분자 중 반 정도는 '당이 아닙니다'. '당의 유도체'인 거죠. (분명히 다릅니다) 그럼에도 Glycomics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건 이 분야 용어에 친숙하지 않은 대중을 꼬여넣기 위한 용어 선택 탓이 아닐까 싶네요.
  • Charlie 2007/08/24 15:38 # 답글

    Dataman/ 고맙습니다. :) 덧글을 지우니 지운다고 뭐라그러고.. 답변하고 있으면.... 한숨에 땅이 꺼져요. ;)
  • Rivian 2007/08/24 16:45 # 답글

    딱 시작에 '글리코 영양소=글리코노믹스의 결과물'이라는 뜬금없고 이상한 단정을 해 놓고 그걸 근거로 끝까지 이야기를 하니 제대로 된게 나올 리가 있겠습니까...이거 참 -_-;;
  • BbasyLover 2007/08/24 17:58 # 답글

    모 화장품 회사에서는 글리코 파우더라는 것도 팝니다. 영양식품으로요... --;;; 맛있는 파우더라서 어디 넣어 먹어도 좋은 건강 파우더라고 (...)
  • Dataman 2007/08/24 19:12 # 답글

    트랙백 하나 날렸습니다 :D
  • 메르키제데크 2007/08/24 19:47 # 답글

    누군가 니트로 글리세린을 글리코믹스라고 할까봐 무섭군요.
  • 향이 2007/08/24 20:05 # 답글

    맴맴 반복되는 이야기가 계속되네요.
    걍 찬이냐? 반이냐? 만 보지말고 글 내용좀 잘 읽어주시지... =ㅅ=

    그리고 D모 화장품 회사의 글리코 파우더는 99.X%가 포도당이예요.
    걍 포도당 공급용이지요. ^_^;;;
  • 에린 2007/08/24 21:22 # 답글

    애초에 논리가 잘못됐는데 잘못된 논리를 믿고 어거지 논리를 들이대는데 그게 말이 될 리가 있겠습니까.
  • delius 2007/08/25 00:34 # 답글

    본문에 있는 *** 님 덧글에 "오타가... "라는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가 싶더니 바로 아래 있는 "대채의학"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 오네요. ^^
  • Sang 2007/08/25 12:42 # 답글

    계속 저런분들이 나오니까 오히려 글라이코노믹스를 더 알고싶어지는걸요;;;;
  • Charlie 2007/08/26 15:30 # 답글

    Rivian/ 사실을 바탕으로 글을 써도 안믿어주는 세상.. 흑

    BbasyLover/ 그것좀 가르쳐주시겠어요? 비밀덧글로라도 좋습니다. ;;;;

    Dataman/ 잘 받았습니다~

    메르키제데크/ 글리코가 들어갔으니 당연히 글리코믹스! (.....)

    향이/ 네에 이 의미없는 무한반복.. ;ㅁ; 흠.. 요즘 유행하는 스킨푸드..인가봐요?

    에린/ 그래서 그 논리가 틀렸다고 말하면 '감히 날 가르치려 하다니!' 인거죠.;

    delius/ ;) 맨위의 '오타...'는 결국 자신의 글이야기인가 봅니다.

    Sang/ .....그러시면 저분들이 더 신나 하신다니까요.
  • 향이 2007/08/27 10:02 # 답글

    D**이라고 일본에서 물건너온... ㅡ_-);;; 통판 화장품이 있는데,
    처음에는 화장품과 겸사겸사해서 올리브유만 팔더니
    (올리브유 들어가는 화장품이 몇종 있거든요)
    건강식품이라고 식이섬유랑 비타민C, 콜라겐 등을 팔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뭐 아미노산, 구연산, 글리코 파우더 등도 팔고 있더군요...
    (제가 회원이라 매달 카탈로그가 꼬박꼬박 날아오거든요... =ㅅ=;;;
    카탈로그에 저것들을 이용한 요리방법도 써있습니다...)
  • 2007/08/27 13: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rlie 2007/08/27 13:47 # 답글

    향이/ 호오.. 뭔가 다양하군요..; 그런데 식품위생법은!!!

    비공개/ 고맙습니다. 한번 알아봐야겠군요. 흥미있는 내용이군요 :)
  • ^^ 2007/09/04 19:33 # 삭제 답글

    이런 단순한 블로그에서 싸워봐야 남는게 뭐가있나요?? 정말 거짓이라면 그쪽분이 직접 다른분들 피해안가게 신고를하세요.. 그렇게 뒤에서만 아니다 거짓이다라고 하지마시고..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서 확인해보면 빠른거 아닙니까? 진실이 뭔지 정말 알고싶네요..
  • Charlie 2007/09/05 09:06 # 답글

    ^^/ 귀찮게 왜 그런일을 해야하는지요. 전 해외에 살거든요. 전문가들이 나서서 확인시켜줘도 안믿고 이런글 다시는 분이 계시니까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최소한 여기에 써놓은 글들은 글리코 영양소 판매하시는 분들의 거짓과는 비교할수 없는 진실입니다.
  • kudoslove 2007/09/07 19:36 # 삭제 답글

    글리코영양소란 얘기를 최근 식당 사업에 성공한 친구로 부터 얘기를 들었어요...그 친구는 자체가 종합병원이죠...그것을 복용하고 부터는 약들을 한 두개씩 끊었고 혈색도 좋아졌다고 하면서 아예 사이드잡으로 생각하고 추진중이랍니다. 저 또한 지푸라기가 필요한 처지라서요..(딸아이는 정진지체아, 아들은 대퇴골 동맥류성골낭종이란 병으로 1년에 1회씩 큰수술을 받는답니다...)딸아이땜에도 주변에서 영양제(예, 코엔자임Q10같은 것)들을 귀동냥하죠...
    아들은 이미 뼈에 좋다는 약(한 60만원정도)을 복용중이죠...
    그래서 글리코란 친구의 얘기가 솔깃했지만...좀 더 알아 보려고 서핑하던 차에 찰리님의 블로거를 접하면서, 그리고 데이타맨님도요...님들의 블로거를 전부 살펴보진 않았지만, 정말 전문적인 이론들에 프로는 다르구나 감탄하면서 제 친구에게도 참고자료로 프린트했네요...감사하고요...앞으로도 건승하세요^^
  • 2007/09/13 03: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rlie 2007/09/16 19:49 # 답글

    kudoslove/ 아니요. 제가 감사드립니다. 기쁩니다.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예요. 아드님과 따님이 건강해 지길 진심으로 빕니다.

    비공개/ 아토피는 정말 고생스럽지요.. 기운내시고 꼭 호전되시길 바래요.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정말 고마운건 저랍니다.
  • jude 2007/09/22 23:06 # 삭제 답글

    위에 적힌 매나테크가 올라있는 PDR은 의사들의 처방조제 참고 문헌인
    원래의미의 정식 PDR은 아닙니다.
    미국에는 간략하게는 정식,건식,본초학 PDR이 있고
    매나테크는 두번째인 건강식품 PDR에 올라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2003(또는 2004) Edition PDR For Nonprescription Drugs
    And Dietary Supplements 입니다.
    비조제 약품과 건강 식품이라고 할까요......
    정확한 명칭으로 제품을 소개했으면 합니다.
    건강식품 중에서 정식 PDR에 들어가 있는 제품은 아직까지
    1군데밖에는 없습니다.
    그 회사가 매나테크는 아닙니다.
    www.supplementwatch.com 에 들어가서
    매나테크 제품이 포함된 복합비타민미네랄 영양제군이나 기본적인
    비타민미네랄영양제 혹은 항산화제를 입력해보면
    과학자들이 평가하는 객관적인 평가를 알수 있습니다.
    메나테크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건강식품은 선택하시려는 분들의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 Charlie 2007/09/23 06:18 # 답글

    jude/ 그게 마나테크와 글리코 영양소의 마케팅 방법이니까요..
  • 2007/11/07 23:1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rlie 2007/11/08 09:32 # 답글

    비공개/ 법쪽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법을 떠나서 그건 잘못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의사(병원) 모르게 몰래 투여하라고 종용한 건가요? 기가막히는군요.
  • jude 2007/11/15 00:42 # 삭제 답글

    내용을 잘 모르겠으나 지레짐작으로 몇글 적습니다.
    직업 특성상 새로운 논문이나 새로운 이론을 공부한다는 것은
    의사들에게 현실적으로 보통 힘든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의사들은 돈버는 기계라는 표현을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죠.
    그 상황에서 새로운 공부를 더 하기란 정말 힘들겁니다.
    그리고 그런 이론들이나 지식은 수시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이론들의 옳고그름을 일일이 의사 개인이 판단한다고 하는건
    어렵겠죠
    그래서 새로운 이론이 나왔을 때 그 이론이나 지식을 가진
    사람들에겐 답답할 여지가 충분합니다.
    그런데 의사들에게 상의없이 약물이나 치료,혹은 기타 건강 식품류를 섭취
    한다면 그 다음은 그 책임은 누구에게 갈까요???
    의사에게 의료사고로 고소하실겁니까??
    아니면 제품을 권하신 분에게 항의하실겁니까??
    진료를 받고 치료를 하기위해 저희가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가는 곳은
    병원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병원에서 감기로 치료받음이 사실 건강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것도
    알고있으면서 오히려 해가 된다는 것을 알고있으면서 저희는 병원에 가고
    약국에서 약을 사먹습니다.
    물론 그 부작용이나 혹은 별 도움이 안되는것은
    실제 일어나는 일보다 저희들은 모르고 있는게 사실이지만 (안타깝죠 ㅠㅠ)
    그 이유는 신뢰의 문제입니다.
    공부되어진 사람에게
    임상되어진 그리고 100%는 아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써서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입니다.
    병세가 위중하지 않다면 혹은 그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가망성이 없다면이라는
    단서가 아니라면 당연히 우선 순위는 의사의 치료이고
    그 새로운 이론이나 지식은 시간이 지나면서 검증되어지고 또
    치료법으로도 쓰일수 있을겁니다.
    환자의 선택이겠지만 증세가 약하거나 가망성이 없다면 모를까
    건강식품을 먹더라도 그 우선순위는 병원 치료가 1순위 아닐까요?
    실제 매나테크제품을 먹고 전립선암이 나은 닥터 칼슨도
    검증된 병원 치료와 병행했습니다.
    그리고 기타 병이 나은 사례들도 병원 치료없이 나았다는 말은
    어디 한군데도 없습니다. 결국은 그 병으로 병원의 치료를 병행했거나
    병원의 치료로도 호전이 안되어서 쓴 방법중 글리코 영양소가 있는것이지요
    획기적이고 기적적인 일들도 상식을 벗어나는 경우의 마케팅 진행이라면
    오히려 결과적으로는 그 제품을 드시는 분들이나 판매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이 매나테크 사업자분들이 숲을 봐야 할때라고 보는데...
    아닙니까?????
  • _tmp 2009/06/01 19:50 # 답글

    오랜만입니다. 이미 2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제 쪽에 리플이 끊이질 않는데, 오늘은 씹어줬더니 지우는 것까지도 나왔습니다 (...)

    정말 여기 끈질기네요. 자기 주 검찰한테 기소당한 것으로는 쪽을 덜 판 모양입니다.
  • Charlie 2009/06/02 19:58 #

    저도 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차암 끈질겨요.;
  • 궁금이 2011/08/28 08:47 # 삭제 답글

    글리코믹스와 글리코 뉴트리언트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글리코 믹스가 정확하게 무엇을 다루는 학문인가를 정리를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세포간 커뮤티케이션에 8가지 성분이 필요하다는 것은 객관적인 자료로 밝혀진것인데요,
    이 8가지 당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어떤면에서 글리코믹스와 관계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건지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관련 쓰신 글들은 모두다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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