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4일
오드리 III - Little Shop of Horrors..
캘리포니아는 사막기후이긴 해도 관개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여러가지 화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무심히 꽃이네~ 하고 지나갈수도 있지만, 한번 자세히 살펴보면 참 특이한 종류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 가녀린 입술 아래에는 날카로운 이빨이.. 참 특이하게도 생겼습니다. 이름을 모르니.. 제가 붙여준다면 오드리 III(Audrey III)정도쯤 될까요? 이제 제목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유튜브에 클립이 있군요. 좀 징그러울지도 모르겠습다만...
오드리 II가 부른 'Feed Me!'입니다.
그러니까.. 대답은.. 'I don't know~~~ I don't know~~~~' ;)
p.s. 비슷한 이름의 만화-Pet shop of horrors가 있어서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테지만, 이게 오리지날이라고요. :)
# by | 2007/10/04 07:20 | 기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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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덕스레 노래 부르는 장면이 참 징그러우면서도 귀엽네요 ^ㅡ^
찰리님 글이 너무 웃겨요...
이거 정말 재밌네요... >_<♡
선아/ Feed Me! ;)
d4d357r033dkiD™/ 유성우가 내리는 밤에는 꼭 집안에서 문을 꼭꼭 걸어잠그고 창문도 블라인드를 내리고 해뜰때까지 숨어있어야 합니다! :)
細流/ 네 저도 그것 본 기억이 나요. 꽤 재미있는 영화예요. 오래되긴 했지만, 참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향이/ 제가 좀 웃겨요~ (..퍽) :D
Lemiel/ 한국에도 들어간듯 한데.. 어떤 이름인지 모르겠어요.
밥줘 밥줘라니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