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6일
잡담-통계,임시저장, 그리고 대선
1. 통계 업데이트가 며칠전에 실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잠깐 저러고 복구될줄 알았는데......
2. 고디바 비스킷에 대한 글을 조금씩 써가며 임시저장으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제쯤에 거의 다 완성하고 마무리만 남겨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마무리를 하고 포스팅하려했었지요.
....어디로 간걸까요. 제 글은.....
다시 쓰려고 생각해보니 아득하고 아득하군요.
3.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모 대선후보에 관한 글로 온 이글루가 시끌시끌합니다. 생긴것에 대한 비판(..)부터 시작해서 종교(라기보단 그 접점도 확실하지 않은 정신병자의 발언..)까지 사방에 적밖에 없는 듯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게 유력한 우승후보라는 증명일지도요. 위협이 되지 않는다면 속된말로 '깔' 필요도 없을테니까요. 내일은 또 무슨 새로운 소식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p.s.
덧글에 대한 답글을 안달고 있는 중입니다..
'사소한 덧글에까지 답글을 다는 위선'이라.....;
압니다. 안달면 '덧글에 답글도 안 다는 오만'이라고 할거라는것을..
그냥 몸과 마음이 피곤해서 며칠 답글 못다는거예요. (게다가 덧글에 대한 답글도 날아가다 보면 의욕이 자유낙하를 합니다.)
그리고 오늘.

2. 고디바 비스킷에 대한 글을 조금씩 써가며 임시저장으로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제쯤에 거의 다 완성하고 마무리만 남겨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마무리를 하고 포스팅하려했었지요.
....어디로 간걸까요. 제 글은.....
다시 쓰려고 생각해보니 아득하고 아득하군요.
3.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모 대선후보에 관한 글로 온 이글루가 시끌시끌합니다. 생긴것에 대한 비판(..)부터 시작해서 종교(라기보단 그 접점도 확실하지 않은 정신병자의 발언..)까지 사방에 적밖에 없는 듯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게 유력한 우승후보라는 증명일지도요. 위협이 되지 않는다면 속된말로 '깔' 필요도 없을테니까요. 내일은 또 무슨 새로운 소식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p.s.
덧글에 대한 답글을 안달고 있는 중입니다..
'사소한 덧글에까지 답글을 다는 위선'이라.....;
압니다. 안달면 '덧글에 답글도 안 다는 오만'이라고 할거라는것을..
그냥 몸과 마음이 피곤해서 며칠 답글 못다는거예요. (게다가 덧글에 대한 답글도 날아가다 보면 의욕이 자유낙하를 합니다.)
# by | 2007/10/06 14:25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찰리님 댓글도 재밌는데... 그거보는 재미도 있고해서 댓글을 달... [푹]
그게 어째서 위선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고디바 글 날아간건... 정말 애도... ㅠ_ㅠ
정말 제가 생각해도 아득하네요...;;;
임시저장기능은 차라리 안전하게 내 하드에 저장하자 라는 주의가 편한거 같더군요
고디바 글은 애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