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Bagel Bite, 미니 베이글 스낵.
지나가는데 시식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공짜라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하도 열심이라 한개 집어왔습니다.
이렇게 생겼어요. 작은 베이글 반쪽 위에 치즈 피망 토마토 소스등이 얹혀있어서 마이크로 웨이브 오븐이나 토스터 오븐으로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간식입니다. 저 뒤의 'Better for them(애들..). Better for you(부모)'라는 문구가 걸립니다만.. 사실 애들보다는 좀 더 나이든 고객들이 더 좋아할것도 같지만, 애들 주려고 산다는 핑계를 대기가 좋으니 넘어가자고요. ;)
그래도 예전에는 이런것이 있으면 손이 먼저 나가고는 했는데, 요즘은 왠만하면 넘기고 하는걸 보니 참 많이 성장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D

그래도 예전에는 이런것이 있으면 손이 먼저 나가고는 했는데, 요즘은 왠만하면 넘기고 하는걸 보니 참 많이 성장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D
# by | 2007/10/17 03:23 | -미국식(American)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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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엔 베이글
어제 아침은 오랜만에 일찍 출근해서 베이글이 사왔다. 블루베리 베이글에 듬뿍 발라진 크림치즈를 보니 군침이 스르륵... 커피머신이 아직 예열되지 않아서 오렌지 주스와 함께했는데 궁합이 괜찮은듯 하다. 아침에 배가 든든하니 하루가 편안한것 같다....more
베이글 스넥이라니 독특하네요. 영국에서 저런건 보통 밀가루 반죽에 케첩이 살짝 발라진 낭패스러운 과자를 일컫던데 말입니다.orz
이틀만에 다 먹곤 하던 시절이... (지금은 절대;; )ㅋㅋ
만들어먹기 싫을때 1등공신이죠.
hwaibada/ 생각만 해도 체중이 증가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