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4일
복숭아 코블러(Peach Cobbler), 루씰(Lucille's)
루이지애나 스타일 바베큐 전문점인 루씰(Lucille's)에서 가져온 복숭아 코블러(Peach Cobbler)입니다.
여기는 좀 특이한 스타일인데요. 보통의 코블러와는 달리 졸인 복숭아와 코블러가 따로 들어있습니다. 조금씩 부수어서 섞어먹는 형식인가봅니다. 집에 오는동안 크림이 많이 녹아내렸습니다만.. 중요한것은 그게 아니더군요. 바베큐 전문점에서 나오는 디저트의 한계랄까요.. 음식점에서 곧장 먹을때는 모르지만, 집에 가져와 보니.. 다른 바베큐 냄새가 그대로 배어있습니다.
물론 집에 오는 동안 맛이 변하고 냄새가 더 배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런거라면 가게안에서만 팔고 싸가는 용으로는 다른 방법을 개발해야 할테지요.
제가 돈을 내고 사온것은 아니지만.. 많이 아쉬웠습니다. (..사실 거기서 그렇게 먹고 또 디저트를 먹는다는것부터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시는건 아니겠지요? )
p.s. 자.. 몇개만 더..! :)

물론 집에 오는 동안 맛이 변하고 냄새가 더 배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런거라면 가게안에서만 팔고 싸가는 용으로는 다른 방법을 개발해야 할테지요.
제가 돈을 내고 사온것은 아니지만.. 많이 아쉬웠습니다. (..사실 거기서 그렇게 먹고 또 디저트를 먹는다는것부터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시는건 아니겠지요? )
p.s. 자.. 몇개만 더..! :)
# by | 2007/10/24 12:58 | 케잌과 디저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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