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야경 발길 닿는곳

그 안에 속한 일부의 사람들에게 '나성'이라고도 불리는 LA는 한국의 서울과도 같은 곳입니다. 캘리포니아에 산다고 하면 다 여기 산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 물론 많은 사람들의 생활이 여기와 직접, 간접으로 밀접한 연관이 있기는 합니다.
안에서 보면 온갖 다양한 모습이 있는 LA지만, 멀리서 보면....

반짝거리는 빛의 강이 흐르는 예쁜 도시입니다. 삼각대 없이 손으로 찍어서 이렇습니다. ;) 그리고 그 빛의 물결들 사이에 섬처럼 솟아있는 저곳, 큰 줄기가 흘러나오는 왼쪽의 섬이 보이시나요?
LA의 고층빌딩 숲입니다.
멀리서 보면 정말 예쁘기만 한 곳이지요.
아래쪽은? 글쎄요~ :)




사진을 찍은곳은.. 나중에 소개해 드릴께요. 아주 괜찮은 곳이랍니다.


덧글

  • d4d357r033dkiD™ 2007/11/11 12:55 # 답글

    아래쪽은... [주거적으로 유동적인]™ 분들이 포진하고 계시죠... (퍽 !)
  • hertravel 2007/11/11 13:19 # 답글

    저 반짝반짝하는 노란 불빛과 구획이 나뉘어진 미 도시 특유의 풍경...
    나성에 가셨으니 편지를 보내셔야죠 :)
  • Mh_Kāśyapa 2007/11/11 13:38 # 답글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뚜비두밥~ 뚜비두밥~

    잠시 가봤지만 정말 요지경스러운 도시던데요. 돈과 시간이 받쳐주면 한 달포쯤 머물러 샅샅이 보고 싶더군요. ^^
  • Charlie 2007/11/11 19:57 # 답글

    d4d357r033dkiD™/ 딩동뎅~! :)

    hertravel/ 여기 썼잖아요~ :)

    Mh_kasyapa/ 누구신가 했어요(그분 맞지요?). :) 볼게 정말 많은 곳이긴 해요.
  • 기형z 2007/11/11 20:31 # 답글

    야경.. 정말 멋지네요..!
    여기는 높은 빌딩이 하나도 없어서 도시같지가 않아요..ㅎ
  • Beatriz 2007/11/11 22:48 # 답글

    예뻐요. hertravel님이 말씀하셨지만 저런 야경은 정말 미국의 도시에 특유한 듯. 서울의 야경은 정말 다른 느낌이 들거든요....
  • Sim 2007/11/12 00:54 # 삭제 답글

    혹시 Burbank 근처 산에서 내려보는 LA 야경같은데 ^^
  • aboutsth 2007/11/12 02:10 # 답글

    저도 위에분처럼 burbank 근처 산에 있는 모 레스토랑에서 본 야경인줄 알았어요. :ㅇ 근데 LA 남쪽에 사신다니 아니겠네요. 엘에이 살때는 참 싫어했는데, 놀러가니까 좋더라구요. 사람마음이란게 참.
  • 프냐리 2007/11/12 09:52 # 답글

    가깝고도 먼 LA으어으어 가보고 싶어요~~~~바로 옆동네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ㅜㅜ) 나중에 꼭 언젠가 vacation을 핑계로 LA로 내려가 봐야 겠습니다!
    동부로도 놀러오세요~
  • Charlie 2007/11/12 10:33 # 답글

    기형z/ 조용조용한 도시도 괜찮아요~ :)

    Beatriz/ 서울의 야경은 어떤 느낌인가요?

    Sim/ 오! ;)

    aboutsth/ 나름 유명한 곳이지요. :)

    프냐리/ 5월쯤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기회가 닿을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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