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신사가 되기위한 방법(How to be a Gentleman)
신사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별로 궁금해 하지 않는 것 중 하나일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신사를 찾아보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신사-젠틀맨이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신적이 있나요?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 여기있습니다. :)
처음 이 책을 발견했을때는 장식용으로 선반에 얹어놓는 빈 책인줄 알았어요. 제목부터 'how to be a gentleman'이었으니까요. 게다가 옆에 있는 책은 한 걸음 더 나가서 'As a gentleman would say'였었고요. 그것도 바니스 뉴욕 매장에서 발견할 줄이야.. 우선 즐겁게 웃어준 다음 혹시나 해서 책장을 넘겨보고 나서야 이게 농담이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
"There comes a time in every mans life when his mother is not around any more." 책의 서문에 적혀있는 말입니다. ;) 이런 귀여운 센스라니!
책은 정말로 신사가 되기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애인과 같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을경우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신사다운 것인가..라던가, 장례식에 갔을때 사람들과 어떤식으로 이야기해야하는가, 팁은 얼마를 어떻게 놓아야 하는가 등등의 내용들이 그리 두껍지 않은 양장본 책 안에 적혀있습니다.
꽤 재미있는 읽을거리예요. 책은 주로 상식적인 이야기를 써놓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식사를 하고 있을때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라던가 장례식에 갈때는 깨끗한 양복을 입고 깨끗하게 면도를 하고.. 등등의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는 이야기들부터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성차별적인 말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느냐고요? 물론이지요! 스스로가 신사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별로 필요가 없으실 테지만, 좀더 나은 매너와 신사다움을 가지고 싶은 분들은 한번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재미있는 읽을거리이기도 하고요. :)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 여기있습니다. :)

"There comes a time in every mans life when his mother is not around any more." 책의 서문에 적혀있는 말입니다. ;) 이런 귀여운 센스라니!
책은 정말로 신사가 되기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애인과 같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을경우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신사다운 것인가..라던가, 장례식에 갔을때 사람들과 어떤식으로 이야기해야하는가, 팁은 얼마를 어떻게 놓아야 하는가 등등의 내용들이 그리 두껍지 않은 양장본 책 안에 적혀있습니다.
꽤 재미있는 읽을거리예요. 책은 주로 상식적인 이야기를 써놓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식사를 하고 있을때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라던가 장례식에 갈때는 깨끗한 양복을 입고 깨끗하게 면도를 하고.. 등등의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리는 이야기들부터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성차별적인 말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느냐고요? 물론이지요! 스스로가 신사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별로 필요가 없으실 테지만, 좀더 나은 매너와 신사다움을 가지고 싶은 분들은 한번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재미있는 읽을거리이기도 하고요. :)
# by | 2007/11/16 10:34 | 기괴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