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7일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 George's 50's Diner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Chicken Fried Steak)을 먹으러 George's 50's Diner에 들렸습니다. 마침 지나가는 길이기도 했고요. 지난번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의 비밀]에서 이 음식의 재료는 닭고기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했었지요? :) 여기에선 집에서 만들어 먹는듯한 전통적인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치킨 프라이드 스테이크와 옥수수, 매쉬 포테이토와 그레이비입니다. 정석이지요. 그레이비에 멍울이 남아있는것까지 가정요리를 재현했습니다.(..일부러 재현했다기보단, 제대로 안풀어준듯..) :) 스테이크는 약간 얇은듯도 하지만, 잘 튀겨져 있어서 바삭바삭하고 따뜻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느긋하게 햇살이 비치는 자리에 앉아서 롱비치에서 악명높은 Suicide corner(...)를 보며 천천히 한조각 한조각 먹고 있으려니 두통이 싹 사라지는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이런것이 Comfort food가 되면 안되는데..!!
p.s. 닭'친구'스테이크...;;; 수정했습니다. ;ㅁ;

느긋하게 햇살이 비치는 자리에 앉아서 롱비치에서 악명높은 Suicide corner(...)를 보며 천천히 한조각 한조각 먹고 있으려니 두통이 싹 사라지는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이런것이 Comfort food가 되면 안되는데..!!
p.s. 닭'친구'스테이크...;;; 수정했습니다. ;ㅁ;
# by | 2007/12/17 13:46 | -미국식(America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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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comfort food 란 부드럽고 기름기가 많아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것인 듯.... :D
http://www.youtube.com/watch?v=ZfbTO0GlONU
저는 이 영상을 보고서야 chicken-fried의 정체를 깨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