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7일
크림 브륄레(Creme Brule), Vie de France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에 들렸으니 크림 브륄레(Creme Brule)를 먹어야지요. :)
꽤 유명하거든요.
크림 브륄레는 다들 아시다시피 커스터드 크림위에 설탕을 뿌리고 토치나 그릴을 써서 캬라멜화 시킨 디저트입니다. 달콤하고 바삭거리는 윗 층과 그 아래층의 부드럽고 진한 맛의 커스터드가 일품이지요. 스픈으로 윗 층을 톡톡 쳐 깨트린다음 첫 스픈을 떠서 맛을 보는 즐거움은 비할데가 없지요.
이 경우에는 한쪽 구석을 좀 과하게 가열한 듯 하더군요. 맛있긴 했지만 '태운 크림'이라는 원래의 뜻에 지나치게 근접한것 같더군요. ;)
p.s. 예전에 포스트를 쓸때는 크림 블레라고 했었는데, 크림 브륄레가 바른 표현인듯 하더군요.. 혹시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
꽤 유명하거든요.

이 경우에는 한쪽 구석을 좀 과하게 가열한 듯 하더군요. 맛있긴 했지만 '태운 크림'이라는 원래의 뜻에 지나치게 근접한것 같더군요. ;)
p.s. 예전에 포스트를 쓸때는 크림 블레라고 했었는데, 크림 브륄레가 바른 표현인듯 하더군요.. 혹시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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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2/27 17:31 | 케잌과 디저트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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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갔던 가게에 하나 있길래 주문을 하려 했더니 '지금 토치가 없어서 안된다'는 답변을 들었답니다. ㅡ.ㅜ
우리나라엔 이런 거 해주는 곳이 얼마 없어서 아쉽습니다.
확실히 설탕에 대한 애정이 빗나갔... [푹]
marlowe/ 특히 저 좀 과하게 탄 부분이..;;;
이안./ 아니.. 가게에 메뉴를 올려놓고 '토치가 가게에 없다니요.'스픈이라도 달구어서 준비를 해야할것을!!!
하늘빛마야/ 게다가 의외로 맛있게 하는곳도 드믄듯..;
아무로/ 그게 맛있는 부분인데!!!!
취한배/ 다행이군요. :) 토치가 $20정도인데 유혹이 큽니다.;
유월향/ 설탕은 애증의 대상이지요.....
PLUR/ 오.. 쇼콜라윰..
카사/ 왜요~? :)
얄팍한 캬라멜이 파삭! 하고 부서지기는 커녕 눅눅... 눅눅... OTL 매우 슬펐어요.
현재진행형/ 불붙일때가 가장 스릴 넘치지요. 비싼건 자동 점화 스위치가 있지만...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풀무원 기업블로그에 링크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