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로얄 밀크 티
커피를 조금 줄이고 차를 조금 더 마시고 있어서 커피 리뷰보다는 차 리뷰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홍차류들은 사람들의 취향때문인지, 그냥 차보다는 밀크 티나 가향 차 종류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로얄 밀크 티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예상했던것만큼 진한맛이 아니라 좀 실망스러웠습니다만, 캔 밀크 티 특유의 마신다음 나오는 남는 뒷맛이 최소한으로 줄어서 가볍게 마시기 좋았습니다.
홍차류들은 사람들의 취향때문인지, 그냥 차보다는 밀크 티나 가향 차 종류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예상했던것만큼 진한맛이 아니라 좀 실망스러웠습니다만, 캔 밀크 티 특유의 마신다음 나오는 남는 뒷맛이 최소한으로 줄어서 가볍게 마시기 좋았습니다.
# by | 2008/04/01 12:37 | -커피&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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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파란색 계열이기도 하고,
저도 밀크티 좋아하지만 맘에 드는걸 만나기 힘들어요.
사실 중독성이 강하기로 유명한 데자와는...
밀크티라고 하긴 좀 뭐하면서도... 그 중독성 때문에... [먼산]
캔타입 로열밀크티들은 캔 색조가 거의 파란색이던데요. 한국에도 좀 들어온다면 데자와 팬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할건데요. 아쉽습니다.
그나마도 제 취향에는 안맞던데 ㅠㅠ
키르난/ 아무래도.. 일본이 이런쪽으로 다양한 상품을 많이 내 줘서 소비자로서의 기쁨을 누리게 해주더라고요~ :)
아키쿠키/ 괜찮긴 하지만 뭔가 좀 부족한 느낌이 있어요.
김치군/ 어떤 종류인가요? 전 제가 끓여마시는게 제일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