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과일 한 접시
먹음직스러운 과일이 한 가득 담긴 접시를 앞에 놓으면 언제나 무엇을 먼저 집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저 아이는 다른 이유때문에 감탄하고 있는듯 합니다만 말이지요....)
얼마전 샌프란시스코의 De Young 미술관에 들렸을때 찍은 사진이예요. 작품은 Flora Mace 와 Joey Kirkpatrick의 "Fruit Still Life" (과일 정물)입니다.
# by | 2008/04/05 21:01 | 발길 닿는곳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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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과일꿀절임은 들어본 것 같기는 한데, 꿀 바른 과일이란게 있던가...ㅎㅎ)
정물화를 그리다가 배고픈 소녀가 과일 속을 다 파먹은... ^_^;;;
전 마지팬 과일인가 싶었었어요 ..)a
전 넥타린이요!!
유월향/ ..... 그렇게 할수도 있겠군요..;;
강초장/ 유리로 불어서 만든 모양인데 참 솜씨가 좋지요?
에린/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어서 더욱 그렇지요. :)
미친마녀/ 적당히 눌린 자국도 있고 그래야 할텐데 말이예요~
byontae/ 바이오테크놀로지!! (의미불명)
장어구이정식/ 저도 몰랑한 복숭아가 좋아요~ 껍질을 벗기면 과즙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그런!
Air♪/ 아마도... "무슨맛일까?" ....(....)
아메니스트/ 사과파시군요!
yu_k/ 어떻게 보면 한라봉 같이 생기기도 하고요. :)
笑兒/ 마지판이라니 왠지 향기가 날듯해요.
비공개/ 답변 드렸어요~~~
marlowe/ 방에 하나 가져다 놓고 싶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