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잡담
1. 삼겹살 이야기라니까요. 사람말을 못믿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글의 어디에 다른 이야기가 있다고 그러시나요~
2. 이글루스에서 본인의 의견/성향과 다르면 덧글과 트랙백을 삭제하고 차단하는 꽤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차단이 되어서 그러려니..하고 있었다가 오늘 자주 찾아가는 이웃분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그 이유를 보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말한 내용이니 아마 확실하겠지요. 그러니까..
덧글을 삭제+차단하시는 이유가... 과연.
이유를 알았으니 이제 이 앙금이 싹 풀리....려나요? 정말? :)
3. 아.. 들여쓰기가 깨끗하게 되는군요. 알려주신 '개념없음'님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대로 하니까 깔끔해요~!
4. 오늘도 무사히. :)
5.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해주는 MythBuster는 참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2. 이글루스에서 본인의 의견/성향과 다르면 덧글과 트랙백을 삭제하고 차단하는 꽤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차단이 되어서 그러려니..하고 있었다가 오늘 자주 찾아가는 이웃분의 블로그에서 우연히 그 이유를 보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말한 내용이니 아마 확실하겠지요. 그러니까..
전 사실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아서 아이디 기억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그냥 리플 달고 싶은 기분일때 포스트만 보고 리플 달거든요. 리플 삭제+차단도 아이디를 기억 안 해도 된다는 이유로. (나머지 한 문장은 다른 이야기라 하략)그런것이었군요.
덧글을 삭제+차단하시는 이유가... 과연.
이유를 알았으니 이제 이 앙금이 싹 풀리....려나요? 정말? :)
3. 아.. 들여쓰기가 깨끗하게 되는군요. 알려주신 '개념없음'님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신대로 하니까 깔끔해요~!
4. 오늘도 무사히. :)
5.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해주는 MythBuster는 참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 by | 2008/06/11 22:04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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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의 의미로 내일 비둘기를 두마리 잡아서 번제라도 드려야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기분에 따라"라니, "기분에 따라"서 스팸도 아닌 자기와 의견이 다른 댓글을 삭제 차단해도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 당한 전이 없지만 저걸 보니까 왠지 모르게 앙금이 쌓여요.
기숙사 tv에 디스커버리 채널 같은 그런 유익한 방송들이 나오면 좋겠어요. (뭐 고쳐달라고 말했는데도,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tv... 안테나 문제여서 좀 복잡한 문제같다만... tv 안 보고 살면 괜찮겠죠. ^^)
엊그제 삼겹살을 잔뜩잔뜩 먹고온 저로써는 ...
무슨이야기였나요 ;ㅂ;?
이럴때 쓰는 말인가봐요.
이 후로게이들...
산왕// 아니.. 강초장님은 제게 하신말씀이 아니예요~~ :)
예 제가 후로게이라 칭한건 찰리님이 아닙니다;
'본인의 의견/성향과 다르면 덧글과 트랙백을 삭제하는'..
그런 분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처럼 아이러니한 것이 없더군요..
냉동 삼겹살로 김치 볶음밥 해 먹으면 맛있습니다. 맛있고 소화 잘 되는 고기~. >_<
말씀해 주셔서 그 글을 보고 왔습니다. 하지만........
머리를 차갑게 유지하는 것이 그렇게나 힘든 일인지...
이글루에서 왠만한건 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 땜에 뉴스밸리를 잘 안가게 되었는데
요샌 다른 밸리까지 도배해서 짜증이;
저번에 패션/뷰티 밸리까지 올린거 보고 -ㅂ- <- 완전 이 표정 되었었죠;
2. 자기말 만 하고 남의 말 안 듣는 사람은 정말 미워요. =.=;;;;
4. 네 오늘도 무사히! ^^
5. 저도 그 프로그램 좋아해요. 호홋
그러고 보니 어제 뉴스에서 소비자들이 삼겹살만 찾아서 농가가 힘들어한다는 이야기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알러지의 세계는 넓고 깊어서.;; 하지만 요즘은 괜찮은 치료법이나 상품들(글루텐이 없다던가 특정 식이요법을 위한 식품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예전보다는 훨씬 나아진거라고 봐야할지도요.
비회원 덧글은 가능한 한 계속 열어둘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