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티라미스, 홍대 퐁포네뜨
홍대쪽에서 유명하다는 퐁포네뜨의 티라미스를 먹어보았습니다. 몇번 추천도 받았지만, 홍대는 좀 멀어서 나중을 기약하고 있었습니다만, 마침 그쪽에 다녀오신 분이 하나 가져오셨더라고요. :)
시간이 좀 지나서 위쪽의 코코아 가루들이 좀 뭉치긴 했지만, 아래쪽은 무사했습니다. :)
이것도 꽤 괜찮군요. 크림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정도가 입맛에 딱 맞는데다 커피에 젹셔진 시트의 정도도 훌륭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커피의 진함인데.. 만든지 시간이 좀 지났고 이동시간을 감안해 보면 이건 나중에 다시한번 먹어봐야 할듯해요.
수수한 케잌포장입니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케잌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키는 처리(다른 제과점의 경우에는 테이프를 쓴다던가, 완충제를 넣는다던가 하거든요)에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이것도 꽤 괜찮군요. 크림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정도가 입맛에 딱 맞는데다 커피에 젹셔진 시트의 정도도 훌륭했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커피의 진함인데.. 만든지 시간이 좀 지났고 이동시간을 감안해 보면 이건 나중에 다시한번 먹어봐야 할듯해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 by | 2008/06/23 09:31 | 케잌과 디저트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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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포네뜨... 퐁포네뜨...;;;
그러게요.. 어떻게 빨리 해야할텐데.;
음료는 멀리 가져오기가 그러니 다음번엔 직접 찾아가 봐야겠군요.
이제 점점 포스트가 '완벽한 100%의 티라미스를 찾아서'가 되어가고 있습니..;;
더군다나 저 커피와 초컬릿 및 코코넛생산을 위해 동원되는 다국적기업의 악랄한 미성년노동착취현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신다면 이런 글을 쓰시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 떡밥은 던져졌고... ;)
참고로 저도 저 티라미스를 먹어봤기에..감히 답글을 아니 뻘글을 달았습니다.가급적 이동시간을 줄여서 다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