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쯤인가 다녀온 투썸 플레이스입니다. 약속 시간보다 예상밖으로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동안 미리 점심을 먹기로 하고 요기할만한것을 찾아봤어요. 케잌 말고도 샌드위치류도 꽤 다양하더군요.
핫 칠리페퍼 샌드위치입니다. 치아바타 빵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파니니라고 불러야 하는게 아닌가 하지만.. 뭐..;; 넘어가도록 하지요. 닭 가슴살에 매운 양념 더해서 치아바타 빵에 끼웠습니다. 따뜻하게 덥혀달라고 했는데, 10분이나 기다려서 나온 치아바타는 싸늘..했습니다
빵은 저렇게 따로 판 위에 올려서 주더군요.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었어요.
스위스 치즈라도 끼워서 파니니 프레스에 한번 눌러서 줬다면 정말 맛있었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스위스 치즈라도 끼워서 파니니 프레스에 한번 눌러서 줬다면 정말 맛있었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덧글
전 개인적으로 투썸의 토마토 모짜렐라 샌드위치 좋아했는데 얼마전 가보니 없어졌더군요. 요새 샌드위치 비율을 줄이고 케익을 늘려서 안타까워요.. 쩝;
그래도 제가 있는 곳 근방에서는 그나마 가장 맛있는샌드위치랍니다.
저도 따끈한 센드위치가 좋아요..
전문점이 아닌 그냥 카페같은 곳 중에서
던킨 파니니가 (그나마) 제일 따끈따끈 했던거 같아요.
따끈따끈한 파니니에 치즈가... 노곤노곤 녹진녹진 녹아있었어요...
사실 던킨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알럽쏘머취 메뉴가 몇가지 있고 다른데는 안파는게 있어서
가끔 가지요;;;
따끈따끈한게 아주 그냥~(츄릅)
답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