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8일
이른 가을 생각.
1. 비가 왔다고는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공기가 조금 쌀쌀해졌더군요. 가을이 오려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비가 다 그치면 온도는 예전만큼은 못해도 다시 올라갈 테지요. 그래도 또 한계절이 간다는 생각에 기분이 묘해져 왔습니다.
2. 그래서 바탕화면을 바꿔봤어요.
이거로요. 많이 이른듯 하지만.. 봄에 달았던 벽지를 아직까지 하고 있었으니 쌤쌤이겠지요. ;D
이건 800x600짜리지만, 다른 크기와 다른 예쁜 스누피와 그 친구들 벽지를 보시려면..
>여기<로~
3. 시간이 참, 정말, 너무, 잔인하게, 빨리 갑니다. :)
4. 그러니, Carpe.... Carpe... Carpe.. Diem!
2. 그래서 바탕화면을 바꿔봤어요.

이건 800x600짜리지만, 다른 크기와 다른 예쁜 스누피와 그 친구들 벽지를 보시려면..
>여기<로~
3. 시간이 참, 정말, 너무, 잔인하게, 빨리 갑니다. :)
4. 그러니, Carpe.... Carpe... Carpe.. Diem!
# by | 2008/08/18 19:16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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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페이퍼로 바꿨어요. 이뻐요. 맘에드네요.. ^ㅡ^
Seize the day!
저도 선선한 공기가 참 반갑답니다 ~
아침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에- 정말 계절이 끝나는걸 느끼겠더라구요.
그래도 따님은 아직 멋진것보다는 귀여운게 더 좋으실 나이시려나요~ ;)
덥던 게 언제인지 싶게 바람이 스산하게 불어오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냉커피 가득 타마셨는데 지금은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
현재진행형님은 오늘 어떤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려나요~~ :)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월페이퍼 바꿨어요 ^^
3. 시간 정말 빨리 흘러가요..여름이 지나갔다고 하니 너무 서운해요.
4. 3번을 시간아~ 흘러라~ 이런 느낌으로 읽어서 카르페 디엠을 케세라 세라로 순간적으로 잘못 읽었어요;;; 어찌보면 거의 반대의 이미지인데..
날씨 정말 급 싸늘해졌죠=_= 전 오늘 무려 초가을 패션 출근입니다;;
(얇은 긴팔에 초가을용 스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