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수제 미트소스 라자냐, 분당의 돈 파스타
분당 서현에서 파스타..하면 생각나는 곳인 돈 파스타(Don Pasta)입니다. 파스타 전문인 만큼 다양한 파스타가 있습니다. 보통은 이탈리아산 고급 파스타인 데 체코(De Cecco)를 사용하지만, 몇몇 파스타는 직접 면을 만들기도 하세요.
그중 하나인 라자냐입니다.
시금치를 섞은 얇은 라자냐 사이사이에 미트소스와 치즈가 알맞게 들어간 요리입니다. 소스가 지나치지도 않고, 라자냐와의 비율이 적당해서 즐기는 음식이예요.
단면입니다. 얇은 라자냐와 그 사이사이에 들어간 소스들이 보이시지요?
치즈맛밖에 안나는 라자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코스트코 라자냐는 제외..) 이렇게 얇고 소스가 적당히 들어간 라자냐가 괜찮더라고요. 단점이라면.. 라자냐면이 얇아서 가장자리에 노출된 라자냐면은 바싹 말라서 조금 거슬린다는것?
예전(몇년전)에는 하루 몇그릇 한정이어서, 갈때마다 다 팔려서 먹지 못한 적도 있었지만, 요즘은 그 제한이 없어진것 같더라고요. 해물이 들어간 라자냐가 있는데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가서 먹어볼 계획입니다.
위치는:
서현역 5번출구 앞의 크리스피 크림 건물 뒤쪽의 또 다른 건물 2층입니다. 돈까스 전문점 돈키호테의 간판이 먼저보이실거예요. 바로 그 옆입니다. :)
전화는:
031-701-2155
그중 하나인 라자냐입니다.


치즈맛밖에 안나는 라자냐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코스트코 라자냐는 제외..) 이렇게 얇고 소스가 적당히 들어간 라자냐가 괜찮더라고요. 단점이라면.. 라자냐면이 얇아서 가장자리에 노출된 라자냐면은 바싹 말라서 조금 거슬린다는것?
예전(몇년전)에는 하루 몇그릇 한정이어서, 갈때마다 다 팔려서 먹지 못한 적도 있었지만, 요즘은 그 제한이 없어진것 같더라고요. 해물이 들어간 라자냐가 있는데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어요.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가서 먹어볼 계획입니다.
위치는:
서현역 5번출구 앞의 크리스피 크림 건물 뒤쪽의 또 다른 건물 2층입니다. 돈까스 전문점 돈키호테의 간판이 먼저보이실거예요. 바로 그 옆입니다. :)
전화는:
031-701-2155
# by | 2008/11/12 11:41 | -이탈리안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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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를 깰만할 라자냐를 함 먹어봐야 할텐데요...;;;
저기 가격대는 어떤가요;;; 분당이니만큼 호락호락하지 않을텐데...
저에게 트라우마를 안겨준 라자냐는...
높이는 보통의 조각케익 높이인데,
라자냐 면이 딱 3개 였다는...;;;
면-소스드으으음뿍-면-소스드으으음뿍-면...;;;
이건 뭐 햄버거도 아니고;;;
라자냐를 시킨건지 소스를 시킨건지 모르겠...;;;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만사천원정도였던가요? 그랬을거예요.
그나저나.. 돈 파스타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ㅎㅎㅎ
찰리님 혹시 홍루 한 번 가시게 되면 포스팅 올려주세요.
그냥 사진만이라도 보고 싶어요 흑 그리워라. ㅠㅠ
한국 코스트코에서는 라자냐가 없는게 너무 아쉬워요..
홍루 접수받았습니다~! 조만간 가게 되면 포스트 할께요. 짬뽕을 원하셨지요?
홍루 짬뽕은 넘 매워서 좀 글쿠요.
전 그 사천탕면을 다시보고 싶어요 ㅠㅠ
그리고.. 과폭육! 에 또 머더라...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가지를 튀겨서 매운 소스에 담아낸게 있는데 말이죠...
근데 한국 코스트코엔 라자냐가 없군요 저런저런!!
라자냐는 정말 소스와 면의 비율이 중요하고 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스스로 해 먹는 거야 맛이 있든 없든 비율이 좋든 나쁘든 내 탓이려니... 하고 그럭저럭 먹지만 역시 전문가가 만든 진짜 맛있는 라자냐의 맛이 궁금해요!
라자냐는 더 맛있는 것을 먹어본적도 있지만, 다 미국이라.. 그런데, 대형식당보다 구석에 작게 있는 식당들에서 보물을 발견하는 일이 더 많더라고요.
감명깊었던 식당 하나는 하루에 영업시간이 3시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만 문을 열더군요.... 예약도 안받고.
근데 가격은 최소 15000원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음번엔 화이트소스의 해산물 라자냐를 먹어볼 생각이예요.
물론 리뷰해주시겠지요?
비프,시푸드 두종류 있던데 너무 커서 사본 적은 없지만
그거랑 틀린 건가요???
다음엔 라자냐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