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2일
스누피 머그컵.
몇주전 찰리브라운 카페에 다녀온 포스트를 하나 올렸었지요. 컵들이 의외로 괜찮더라고요. 그때 동행했던 지윤님이 머그컵을 선물해주셨어요.
이 컵입니다. 가게에서는 홍차를 시키면 나오는 컵이예요. 밥그릇을 물고 있는 스누피가 그려져 있습니다. :)
이 컵의 특징은...
이렇게 밑판이 따로 분리가 된다는것이지요. 가게에서는 여기에 티백을 올려놓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쿠키라던가 간단하게 오물거릴 수 있는것들을 담을 수 있어서 편리해요.
그리고..
컵에는 이렇게 음료위로 뛰어드는 스누피가 있습니다~
그러니, 팔팔끓는 커피를 가아득 담는다던가, 차가운 얼음을 가득 띄운 음료를 담아서 마시며 즐거운 미소를 지을수도 있을거예요..:D
물론, 저는 따끈한 꿀차를 타마십니다. 그정도면 적당히 헤엄치기에도 좋겠지요.:)

이 컵의 특징은...

그리고..

그러니, 팔팔끓는 커피를 가아득 담는다던가, 차가운 얼음을 가득 띄운 음료를 담아서 마시며 즐거운 미소를 지을수도 있을거예요..:D
물론, 저는 따끈한 꿀차를 타마십니다. 그정도면 적당히 헤엄치기에도 좋겠지요.:)
# by | 2008/11/22 18:28 | 물건들 | 트랙백 | 덧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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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을 마셔도 좋더라고요.
팔팔 끓는 커피를 담으면 즐거운 미소를 지을 수 없을거 같은데요;;;
여름에는 같이 기분좋게 얼음 마사지를 할 수는 있겠지만;;;
근데 우드스탁이 메인으로 떡하니 그려진 머그는 없나요;;;
있다면 당장 가서 좀 사려고요;;;
대체 아무리 메인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스누피의 절친인데;;;
왜 캐릭터 상품을 아무리 둘러봐도 우드스탁이 메인인 상품은
거------------의 찾을 수가 없느냔 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요르(곰탱이 푸에 나오는 당나귀 인형;;;)도
푸에 치이고 피글렛에 치이고 티거에 치여서
백그라운드 아니면 캐릭터 상품을 볼 수 없어서 얼마나 슬픈지요... ㅠ_ㅠ
아아;;; 내 인생은 왤케 마이너하지;;;
(스누피가 커피향이 나는 단고기로 변신하게 된다는 상상을 한 것은 아닙니다.)
호러예요~
매장용 컵(9천원)하고 음료+케익 샀거든요;_;
컵은 예쁘죠!!
아래쪽도 분리되고.. 편리하겠어요~
커피를 시켜놓고 잡다가 깜짝 놀랄정도였어요. :)
그런데 서울까지 갈려면...KTX비용만....ㅠㅁㅠ
아니면 이쪽에서 누가 부쳐주는 방법도 있겠군요. :)
도시락통은 냄새나서 버리고 끈만 챙겨놨는데 결혼하면서 갖고왔는데 어딨는지 모르겠어효;
(하지만 뜨거운 커피와 스누피에서 복날이 떠오르는 것은;;;;)
예상했던것보다 바닥이 얕으면 정말 .... 그기분 너무 잘 알아요.
별로 높지 않은 높이(80cm정도?)에서 장판이 깔려 있는 바닥에 떨어졌는데 너무 어이 없게 박살이 나버리더군요...ㅠ_ㅠ 그래도 컵 본체는 남았지만 속이...속이...
이쁜것도 좋지만 조금만 단단하게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