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7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1. 어제 하루동안 날씨가 꾸물꾸물하더니 밤새 비가 왔었군요.

2. 어젯밤 올렸던 글은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겨야지요.

3. 아 또 비가 옵니다..;

4. 에효.

덧글

  • joyce 2008/11/27 09:30 # 답글

    국어 공부 얘기가 나왔기에 반사적으로 무슨 덧글을 썼는데
    보내는 순간 글이 없어졌어요.
    하튼 모두가 국어를 잘하는 세상이 되기를 :)
  • Charlie 2008/11/27 14:32 #

    비공개로 돌리는 순간이었나봐요. 찾아봤는데 안남아있더라고요.
  • 올비 2008/11/27 09:33 # 답글

    덧글 달까말까하다 내용과 너무 연관이 없는거 같아(우유와 함께 갈아먹는 바나나는 너무 맛잇어요 >.< 라고 하고 싶었...;;;) 안달았는데, 비공개 전환하셨군요;; 토닥토닥.
  • Charlie 2008/11/27 14:33 #

    많이 달렸는걸요 뭘..
  • 위장효과 2008/11/27 10:19 # 답글

    잘 하셨어요-읽고 답글달려다가 어느새 비공개...

    같이 바나나 먹으면서 힘내자고요.(수술 길어지는 날 점심대신 바나나 두 개 먹고 들어가는 게 오후 수술하는데 얼마나 힘이 되는데)
  • Charlie 2008/11/27 14:34 #

    예전에 하프마라톤 뛰고 무리해서 픽 쓰러졌더니 누가 바나나를 줬던 고마운 기억이 나요.
    정말 바쁜날엔 휴계실의 바나나가 제일이지요.
  • muse 2008/11/27 11:21 # 답글

    1. 저는 이번 토요일 생일인데 일기예보에 heavy rain이라고...._no

    2. 저는 봤지요. 훗.

    3. 1번참조. orz

    4. .........(먼산)
  • Charlie 2008/11/27 14:36 #

    1.3. 그동네는 정말.. 눈같은것도 안오나요?
    2.4. .....
  • PAIN 2008/11/27 12:07 # 답글

    그 글 보고 좀 웃었사옵니다. 훗.
  • Charlie 2008/11/27 14:36 #

    진흙탕 싸움이지요..
  • 강초장 2008/11/27 13:03 # 답글

    -.- 그냥 관심을 주지 맙시다
    대응하시는거 보니 참. 그냥 자신의 보금자리에서만 글 쓰셨으면 좋겠네요.
  • Charlie 2008/11/27 14:37 #

    그냥 제가 그 미끼를 물지 말았어야 했어요.
    지금 후회해봐야 별 소용 없지만요.;
  • 강초장 2008/11/27 14:39 #

    아뇨, 그대로 놔 뒀으면 또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할 사람이 '분명'있었습니다.
    옹호로 말이죠.
  • Charlie 2008/11/28 11:23 #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기분은 정말 별로예요. 별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
  • 2008/11/27 23: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rlie 2008/11/28 11:22 #

    기본적인것들이 많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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