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0일
De Chocolate Coffee, 일산 웨스턴돔
요즘의 새로운 유행인지, 종종 새로생긴 초콜렛과 관련상품들을 파는 카페들을 봅니다.
일산 웨스턴돔 끝에 위치한 De Chocolate Coffee는 작년 12월(..그러니까 4주전쯤?) 문을 연 커피전문점/초콜렛전문점입니다.
실내는 콘크리트와 나무의 두가지 톤이 독특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의자들이 너무 각져보이기때문에 편하게 보이지 않는점은 마이너스예요. (실제로 앉아보면 앉을만 합니다) 푹신한 의자가 없는것도 아쉬운 점이예요.
아무래도 가게 이름에 초콜릿이 들어간 만큼(De chocolate coffee), 다양한 초콜릿 메뉴를 기대했지만, 초콜릿이 들어간것은 두가지 종류 핫 초콜릿(보통과 화이트)과 카운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초콜릿 몇종류가 전부라서 실망했었습니다. 핫 초콜릿을 시켜봤습니다.
개점초기라서 그런지 케잌종류는 팔지 않고 와플만 팔고 있더군요. 캬라멜소스와 요거트소스가 뿌려져서 나옵니다. 새콤한 맛의 요거트 소스는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와플에는 정말 안어울리는 맛이예요. 초콜렛 퐁당 케이크라도 있었으면 가게 이름에 맞는 메뉴선정일텐데 아쉬웠어요.
핫 초콜릿은 평범 +1 정도였고, 화이트 초콜릿은 평범 -1 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커피전문점인 세븐멍키스가 있는데 새로 오픈하는 커피 전문점이라면 독특함이 있어야 할텐데도, 미안하지만, 아무런 특색을 살리지 못한 가게였습니다.


아무래도 가게 이름에 초콜릿이 들어간 만큼(De chocolate coffee), 다양한 초콜릿 메뉴를 기대했지만, 초콜릿이 들어간것은 두가지 종류 핫 초콜릿(보통과 화이트)과 카운터에서 판매하고 있는 초콜릿 몇종류가 전부라서 실망했었습니다. 핫 초콜릿을 시켜봤습니다.

핫 초콜릿은 평범 +1 정도였고, 화이트 초콜릿은 평범 -1 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커피전문점인 세븐멍키스가 있는데 새로 오픈하는 커피 전문점이라면 독특함이 있어야 할텐데도, 미안하지만, 아무런 특색을 살리지 못한 가게였습니다.
# by | 2009/01/10 21:04 | - 임시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일산이라니 조금 멀지만 한번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