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8

1. 며칠 소흘했습니다. :) 아침을 먹고 10시간 정도 자고 나서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2. 이글루스의 모 블로거께서 블로그 폐쇠를 선택하셨더군요.

3. 저도 나름 개인 정보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말 조심해야 겠어요. 상대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협박 전화와 투서를 하는 멋진 세상.

4. 며칠 비웠는데 별로 달라진 것은 없는듯합니다.

5. 쓴귤님의 음악 방송을 들으며 덧글, 답글 달아야겠습니다.

by Charlie | 2009/01/27 19:45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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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1/27 19: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42
사실 좀 그렇기도 했습니다. :) 하지만 그런것 구구절절 다 쓰려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늑대별 at 2009/01/27 19:56
저도 그 사태를 보면서 무섭더군요....설 잘 쇠셨어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43
설 잘 지냈습니다. :)
늑대별 님도 잘 쇠셨나요?
Commented by 하둥 at 2009/01/27 19:57

명절이란게 없어졌으면 하는 시간이었네요;; 잘 보내셨나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44
바쁘셨군요. 게다가 이번엔 폭설과 강추위로..;;;;
전 어디 가지 않고 집에서 조용히 보냈습니다. :)
Commented by 쓴귤 at 2009/01/27 20:05
^^

…그런데, 설마 글이 마음에 안 든다고 협박 전화와 투서를 해서 블로그를 폐쇄했다고요?; 어디지; 우와, 어떤 의미로든 대단하네요-_-; 상상도 안 되는 사태;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45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고 아직은 본인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뿐입니다만, 진실/거짓 어느쪽이던, 심각한 문제이지요.
그리고 이글루스 상황은 역시 어느쪽이던 심각.;
Commented by d4d357r033dkiD™ at 2009/01/27 20:30
1. 아침을 드시고 10시간 취침, 매우 바람직합니다. (퍽 !)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

2. ...관련으로 벨리™가 다시 꿈틀거리는 광경에서 연휴가 끝났음을 느낍니다.

3. 최근 아이디 도용 정도가 최종 단계였기를 바랍니다.

4. 며칠 비웠는데 그새 뭔가 달라져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 ;D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47
1. 잘먹고 잘 자고 충실한 휴일이었지요. :) 뭐 지금은 휴일이라고 특별한 의미가 있는건 아니지만요~

2.4. 그러게요. 그 말씀이 정확합니다. ;;; 이건 블랙코미디지요.;

3. 그러게 말이예요..
Commented by Lucifer at 2009/01/27 20:53
2. 흐음... 결국 그렇게 되었군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0
그리고 이글루스는 더욱 복마전화..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9/01/27 20:58
개인적으로 그 사람 글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글이 마음에 안든다고 협박전화에 투서라. 좀 무섭군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1
지금은 진위에 대한 논란이 또 일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그래선 안되는 거지요.;
Commented by Shoo at 2009/01/27 22:37
무서운 일입니다;;
바로 이어 달긴 뭣하지만..
진짜 설이 지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1
이젠 본격적으로 2009년! 꺄아아아아아........;;
Commented at 2009/01/28 00: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4
1. 으으으으음.........................그게....
2. 저도 제마음 잘 모르겠지만(....) 그게... ;)
3. 진위문제를 떠나서 가족에게 협박전화가 걸려온다면 왠만한 사람이라도 흔들리게 되겠지요. 게다가 '인과응보'라고 하는 말들까지 들리는걸 보면 좀...;
4. 그러게요. 정말 좋은쪽으로 변화는 본적이 없다는..;
Commented by 올비 at 2009/01/28 09:11
3번 좀 무섭네요;; 어떤 일이길래..;;;;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5
여러가지로 폭풍의 근원이었던 어떤 블로거가 직장으로 온 투서와 가족에게 온 협박전화로 인해 블로그를 그만두겠다고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파생된 또 다른 폭풍이 이글루를 덮었지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9/01/28 09:51
3. 고민스러운 문제이군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5
결국, '자유'란 무엇이고, 과연 그것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가 기본 문제려나요? :)
Commented by 쇼코라 at 2009/01/28 11:03
2번. 저도 그분 글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온라인 싸움은 온라인에서 끝나야지요. 에휴.
사건의 진위 여부보다도 저 패쇄 포스팅에 대한 고소하다는 둥의 반응들이 더 무서웠습니다.

3번. 전 협박은 아니고 왠 결혼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온 적이 한번 있습니다.;;;
전화번호에 거주지에 나이까지 파악 가능하다니 정말 요즘 세상 무섭다니까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1/28 11:57
2. 인과응보..란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들 하시더라고요...
3. 요즘 한국 사이트들은 별의별 정보를 다 물어보니 어디서 샛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
Commented by Shoo at 2009/01/28 20:06
정말 꺄아아 소리가 납니다. 2009년..아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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