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7일
2009/1/28
1. 며칠 소흘했습니다. :) 아침을 먹고 10시간 정도 자고 나서 오랜만에 이글루스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2. 이글루스의 모 블로거께서 블로그 폐쇠를 선택하셨더군요.
3. 저도 나름 개인 정보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말 조심해야 겠어요. 상대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협박 전화와 투서를 하는 멋진 세상.
4. 며칠 비웠는데 별로 달라진 것은 없는듯합니다.
5. 쓴귤님의 음악 방송을 들으며 덧글, 답글 달아야겠습니다.
2. 이글루스의 모 블로거께서 블로그 폐쇠를 선택하셨더군요.
3. 저도 나름 개인 정보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말 조심해야 겠어요. 상대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협박 전화와 투서를 하는 멋진 세상.
4. 며칠 비웠는데 별로 달라진 것은 없는듯합니다.
5. 쓴귤님의 음악 방송을 들으며 덧글, 답글 달아야겠습니다.
# by | 2009/01/27 19:45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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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늑대별 님도 잘 쇠셨나요?
명절이란게 없어졌으면 하는 시간이었네요;; 잘 보내셨나요?
전 어디 가지 않고 집에서 조용히 보냈습니다. :)
…그런데, 설마 글이 마음에 안 든다고 협박 전화와 투서를 해서 블로그를 폐쇄했다고요?; 어디지; 우와, 어떤 의미로든 대단하네요-_-; 상상도 안 되는 사태;
그리고 이글루스 상황은 역시 어느쪽이던 심각.;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
2. ...관련으로 벨리™가 다시 꿈틀거리는 광경에서 연휴가 끝났음을 느낍니다.
3. 최근 아이디 도용 정도가 최종 단계였기를 바랍니다.
4. 며칠 비웠는데 그새 뭔가 달라져 있으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 ;D
2.4. 그러게요. 그 말씀이 정확합니다. ;;; 이건 블랙코미디지요.;
3. 그러게 말이예요..
바로 이어 달긴 뭣하지만..
진짜 설이 지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저도 제마음 잘 모르겠지만(....) 그게... ;)
3. 진위문제를 떠나서 가족에게 협박전화가 걸려온다면 왠만한 사람이라도 흔들리게 되겠지요. 게다가 '인과응보'라고 하는 말들까지 들리는걸 보면 좀...;
4. 그러게요. 정말 좋은쪽으로 변화는 본적이 없다는..;
그리고 거기에서 파생된 또 다른 폭풍이 이글루를 덮었지요.;
사건의 진위 여부보다도 저 패쇄 포스팅에 대한 고소하다는 둥의 반응들이 더 무서웠습니다.
3번. 전 협박은 아니고 왠 결혼정보회사에서 전화가 온 적이 한번 있습니다.;;;
전화번호에 거주지에 나이까지 파악 가능하다니 정말 요즘 세상 무섭다니까요.
3. 요즘 한국 사이트들은 별의별 정보를 다 물어보니 어디서 샛는지도 모르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