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9일
G Coffee, 정자동.
구정 연휴에 커피라도 마시며 잠시 앉아서 쉴곳을 찾아 정자동 카페거리로 갔습니다. 문을 연 가게와 닫은 가게가 반반 정도더라고요. 커피지인에 갈까..하다가 지난번에 가봤기 때문에, 옆에있는 G Coffee로 들어갔습니다.
에그타르트를 파는곳이어서 오랜만에 에그 타르트를 먹고싶은 마음도 있었지요. 사진은 에그타르트 두개와 초콜릿타르트, 호박타르트입니다. 설명은 아래쪽에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카페라떼.
위의 라떼아트가 특이하더군요.
저는 로얄밀크티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노와 핫초콜렛도 주문했던것 같습니다.
로얄밀크티는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피지인에서 마셨던것보다 나았고, 양도 넉넉해서 두컵 반 이상이 나오는것이 좋았습니다.
에그타르트는.. (삭제했습니다.)
앤드류스 타르트에서 냉동으로 배송받아서 하루에 두번 굽는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추운날, 그리고 날이 날인만큼 기대했던만큼의 맛은 아니었습니다. 좀 실망했어요.
나오면서, 근처의 문 닫은 가게 앞 벽위에 놓인 작은 눈사람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
그날의 작은 위안이었어요.
G coffee,
GG.
(추가) 카페 운영자님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덧글에 어떤분께서 말씀하신 '구운 타르트를 받아서 낸다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앤드류스 타르트 가맹점들은 모두 본사에서 냉동으로 배송받아 오븐에 구워서비스하는 시스템이라고 하시는군요. 혹시 비슷한 이야기들을 들으셨다면 참고해 주세요.





에그타르트는.. (삭제했습니다.)
앤드류스 타르트에서 냉동으로 배송받아서 하루에 두번 굽는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추운날, 그리고 날이 날인만큼 기대했던만큼의 맛은 아니었습니다. 좀 실망했어요.

그날의 작은 위안이었어요.
G coffee,
GG.
(추가) 카페 운영자님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덧글에 어떤분께서 말씀하신 '구운 타르트를 받아서 낸다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앤드류스 타르트 가맹점들은 모두 본사에서 냉동으로 배송받아 오븐에 구워서비스하는 시스템이라고 하시는군요. 혹시 비슷한 이야기들을 들으셨다면 참고해 주세요.
# by | 2009/02/09 09:47 | -커피&차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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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저러나 제대로 된 에그 타르트는 정말 그리워요. ;ㅁ;
다들 겉멋만 잔뜩 들어서는...
베떼엠이 그런데로 괜찮게 하는것으로 맛봤어요. 물론.. 이쪽에서 말이지요~
고생하셨네요;
여기는요...라는님 제대로 알고나 말하시는건지요
매장마다 하루에 두번정도 굽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빵집에서 사는빵이 다 따듯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