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3일
포러(Pourer) 샴페인을 간편하게.
지난번 '이것은 무엇일까요?'의 답입니다. 좀 늦었어요~
어떻게 보면 레코더 끝에 부는 부분같이 생기기도 하고, 뭔가 넣어두는것 같이도 보이는 이것의 정체는 의외로 정답이 나오지 않았더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를 시작한 이래 처음인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혹시 다들 알면서 그냥 모른체 하신게 아닌가 할 정도였어요. :)
이것은.. 따로 파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샴페인과 함께 따라오는 것이예요. :)
참조출연한 샴페인은 뵈브 끌리꼬(Veuve Clicquot)입니다. 이건 나중에 따로 포스트 하도록 할께요.
샴페인병 앞에 있는 오렌지색 포장에 들어있는것이 지난번 퀴즈였지요.
이제 대강 어떤건지 아시겠지요?
(제목에 답이 나와있다는것을 제외하고는..)
물론 포러(Pourer)는 보통 와인을 흘리지 않고 깨끗하게 따르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마시기 위한' 포러예요.
그 증거로 이렇게, 친절하게 그려준 사용방법이 있습니다.
샴페인병에 포러를 부착한 모습입니다. 1인용인만큼 샴페인 병이 꽤 작아요.
마시는 사진은 생략했습니다. :)
꽤 편리해요. 샴페인은 탄산때문에 따라마시지 않고 병에서 그대로 마시기가 어려운데다. 샴페인을 마시는 장소들을 고려할때 '병나발' 자세는 좀 곤란할테니까요. 따로 잔을 준비하지 않아도, 그냥 마실 수 있으니 여러가지 면으로 편리하겠더라고요.

이것은.. 따로 파는것이 아니라..

참조출연한 샴페인은 뵈브 끌리꼬(Veuve Clicquot)입니다. 이건 나중에 따로 포스트 하도록 할께요.
샴페인병 앞에 있는 오렌지색 포장에 들어있는것이 지난번 퀴즈였지요.
이제 대강 어떤건지 아시겠지요?
(제목에 답이 나와있다는것을 제외하고는..)
물론 포러(Pourer)는 보통 와인을 흘리지 않고 깨끗하게 따르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마시기 위한' 포러예요.


마시는 사진은 생략했습니다. :)
꽤 편리해요. 샴페인은 탄산때문에 따라마시지 않고 병에서 그대로 마시기가 어려운데다. 샴페인을 마시는 장소들을 고려할때 '병나발' 자세는 좀 곤란할테니까요. 따로 잔을 준비하지 않아도, 그냥 마실 수 있으니 여러가지 면으로 편리하겠더라고요.
# by | 2009/04/03 19:37 | 맛있게 마시기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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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샴페인으로 병나발을 분다니..좀.. 크흐.
(그런데 소주로 병나발을...? )
그런데 1인용...!!!!!!! 으아아아악!!!! 지금까지 먹을 것중 최대 염장이십니다!!!!!!
꽤 마실만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단가로는 지금까지 나왔던 음식 포스트중에서는 상위에 속하는군요.
국내엔 아마 안들어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개인 수입이라던가 하는 방법으로는 좀 들어오는것 같더라고요.
지난번 사진에서 전혀 저런 모양을 예상해내지 못했다는...;;;
뇌가 둔해진건가;;;
샴페인은 항상 잔에 따라 마신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것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