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_5_12 경박단소, 백투더소스

1. 어딘가에서 책 한권을 읽는다 - 그 책 내용이 마음에 든다 - 그 이야기가 옳은 이야기다(그래야한다) 그러니 이건 내가 써먹어야겠군...같은 방식을 쓰는 이유는, 생각을 안해도 되니 편리해서 그런걸까요?

엉터리 이야기를 쓰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다른 소스를 찾아서 비교해 본다던가, 전문가에게 물어본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 귀찮으면 위키피디아라도 둘러보던가요. 기초적인 것부터 틀리고 누군가 잘못됬다고 지적하면 '이건 과학적인게 아니니 상관없음, 니가 잘못읽은거임' 이라고 '반사~' 한다고 끝이 아닙니다요.

2. 輕薄短小한 시대, 輕薄短小한 것들 같으니라고..

3. 보통 이런게 언제나 그렇듯
'설마 제 이야기는 아니겠....죠?' 라면 당신이 아닙니다. :)
'이거 나보고 하는 소리지 이 @#$%같은 @#&'라고 하면 네 이야기 맞아.

3. '백투더소스'를 배너도 빨리 달고 활용해야하는데..라고 말하기 전에 달기로 했습니다.

4. '백투더소스' 배너를 추가했습니다.

by Charlie | 2009/05/13 00:13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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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시엔 at 2009/05/13 00:18
3번 아주 쓰러지겠네요ㅋㅋㅋㅋㅋ '네 이야기 맞아'라니 오늘 찰리님 너무 무심한 듯 씌크하신듯ㅋㅋㅋㅋ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5/14 10:12
제가 좀 그렇습니다...가 아니고~ 가끔씩만 까칠해요~;)
Commented at 2009/05/13 00: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5/14 10:12
훅- 불어버리고 싶지요~!
Commented at 2009/05/13 00: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5/14 10:13
**님은 괜찮아요~ ;)
Commented by 漁夫 at 2009/05/13 01:30
3번, 진짜 촌철살인이네요 우하하 ^^;;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5/14 10:14
진짜 가능했으면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지요? :)
Commented at 2009/05/13 15: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05/14 10:14
아.. 그분이시군요. ;; 네 바로 그겁니다.; 고생하셨어요.
전공자가 문제가 아니예요. 돈독이 오르고 아집으로 가득찬 사람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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