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세븐 몽키즈(Seven Monkeys) 일산 웨스턴돔 점
세븐 몽키즈(Seven Monkeys)는 일산 웨스턴돔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때 자주 들리는 커피샾입니다. 요즘 꽤 마음에 들었거든요. 꽤 조용한 편이고, 콘센트가 여기저기 있고 공용 노트북 두대가 있어서 편리해요.
물론, 메뉴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것 말고도 요즘 유행하는 컵케이크라던가, 와플등등의 메뉴도 갖추고 있고, 괜찮아 보이는 초콜릿도 몇종류를 구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매장마다 조금 다르지 않을까 해요.)

(도데체 어디서 원숭이가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찻잎을 따는 원숭이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커피를 수확하는 원숭이 이야기는 못들어본것 같은데 말이예요. :) 맛은..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고 차이가 있겠지만, 차종류는 꽤 괜찮습니다. 메뉴가 다양해지는것은.. 왠지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되긴 하지만 케이크 한두종류만 먹어봤기때문에 나머지 메뉴들이 어떤지는 확인해 보지 못했습니다.
# by | 2009/06/13 10:47 | 케잌과 디저트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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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석이 아예 따로 있는데다 레몬수도 있고 해서 담배피는 친구들하고도 자주 가곤 했었는데.[툴툴]
무선 랜도 잘 잡히고, 좌석마다 콘센트도 있어서
노트북 작업할 때 자주 가는 곳이죠.
커피맛은 별로지만 도장이 7개 밖에 없어서 채우기 편하더군요.
사람 없는게 제일 큰 장점 같아요
얼마 전에 과일주스? 비스무리한걸 먹었는데 넘넘 맛있어서
맘을 바꿔먹었지요ㅎㅎ
가격대가 있지만, TTL할인돼서 좋아요,
다른건 글쎄요, ,,, 볶아서 갈은 후 1주일내 마셔야 '향'이나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어차피 프랜차이즈점에서 신선한 원두나 좋은 커피를 요구하는게 무리죠,
할리..스벅.. 커피빈. 흠.. 상급 아라비카는아닐걸요, 조금 섞는 정도 일듯 한데요, 로부스타도 섞일듯.. .. 로부스타가 쓴맛이 많이 나거든요... 싸고.. 원가 절감엔 짱이시죠.
훔..
^^;;;;;;;
- -;;
제가 사는 동네에 들어온걸 오늘에야 알았다죠
내일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