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이것은 무엇일까요'의 문제는 많이 어려웠었나 봅니다. 꾸준히 '먹는것'과 관련된 문제를 내왔고, 이번도 그랬지만.. 사진 구도가 좀 심했지요.
찍어놓고 봐도 참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특히 이 구도에서는 더욱 그래요.
꼭 그래픽 처리한것 같기도 하고, 환기구 같기도 하지만..
조금 줌 아웃해서 보면..
어딘가의 천장 라이트라는 힌트가 보입니다. 화면 한 구석에 진짜 환풍기(화재탐지기?)가 보이고, 위쪽으로 높게 솟은 빌딩의 안쪽 유리창이 보이지요. ;)
이제는 어딘지 감이 잡히셨을거예요. (아마....)
한남동 Passion 5의 매장 안 자리와 실내 위에 달려있는 팬던트형의 등입니다.
카페 자리가 아니라, 소파자리 위에 달려있는 것이지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게 그 비싸고 유명하다는 리차드 휴튼의 등인가요? :)
빛이 부드럽고, 등 자체도 꽤 예뻐서 매장안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죄송하지만, 전체샷은 찍지 않았습니다.
가게 안은 촬영 금지거든요.
하지만, 직접 들려보신 분들은 기억하실거예요. 아니면 검색해보면 내부를 찍은 사진들이 많으니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거고요. :)
만약 다음에 갈때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한장 찍어올지도 모르고요~

꼭 그래픽 처리한것 같기도 하고, 환기구 같기도 하지만..
조금 줌 아웃해서 보면..

이제는 어딘지 감이 잡히셨을거예요. (아마....)
한남동 Passion 5의 매장 안 자리와 실내 위에 달려있는 팬던트형의 등입니다.
카페 자리가 아니라, 소파자리 위에 달려있는 것이지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게 그 비싸고 유명하다는 리차드 휴튼의 등인가요? :)
빛이 부드럽고, 등 자체도 꽤 예뻐서 매장안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죄송하지만, 전체샷은 찍지 않았습니다.
가게 안은 촬영 금지거든요.
하지만, 직접 들려보신 분들은 기억하실거예요. 아니면 검색해보면 내부를 찍은 사진들이 많으니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거고요. :)
만약 다음에 갈때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한장 찍어올지도 모르고요~




덧글
그등이군요;;
이런... 틀렸네요 ㄷㄷ
어디가 '먹는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라는 겁니까?
나름 유명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등이기도 합니다.
유명한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빗자루가 저곳에만 있다면 그것도 찍었을지도 모르지요.
뭔가 불만이 있으신가요? 들어드릴테니 말씀해 보세요. :)
패션5에 있는 특이한 모양의 등이라서 포스트해 보았어요. 비록 사진을 구할 수가 없어서 사진은 더하지 못했습니다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