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3일
이안애(愛) 감귤 요구르트
예전에 이안애(愛)에서 나온 유기농 우유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맛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에 모 유기농 마트를 들렸다가 같은 브랜드의 요구르트가 세일하는것을 보고 집어왔습니다.
그냥 떠먹는 요구르트가 아니라 마실수 있게 만들어진 형태더군요.
감귤을 첨가해서 만든 감귤요구르트라.. 포장은 예전에 듣기로 올해 3월쯤인가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한다더니 좀 달라보이는것 같습니다. :)
유리대신 투명한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뚜껑도, 예전의 열기 힘든 링 방식에서 돌려서 따는 캡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우유밖에 먹어보지 않아서 요구르트는 원래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군요)

투명한 용기라서 요구르트 안에 떠있는 감귤 알맹이들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흔히 요거트에 넣는 과일들이 그렇듯 잼으로 만들어서 집어넣었다고 하는군요. 유기농 상품인 만큼 감귤과, 설탕 모두 유기농 제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감귤잼에 사용된 것 이외에도 우유에 프락토 올리고당이 유기농 설탕과 함께 들어있습니다.
잘 흔들어서 한모금 마셨을때 첫 느낌은 약간 쌉쌀하고 톡 쏘는 맛이었습니다. 발효유기 때문에 가지는 맛에 감귤이 더해져서 생긴 결과겠지만, 생각보다 강해서 혹시....!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 감귤 알맹이가 느껴지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보통 마시는 요구르트들보다 아주 약간 짙은 질감이예요. 처음의 톡 쏘는 느낌과 함께 생각해 보면 아이들도 즐겨마실 수 있는 맛이더라고요. 단지 제품 뒤에 표기된 1회 적정량인 100ml로는 처음의 톡 쏘는맛만 느끼기 쉬워서 한번에 최소 150ml이상은 줘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떠먹는 요구르트가 아니라 마실수 있게 만들어진 형태더군요.

유리대신 투명한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뚜껑도, 예전의 열기 힘든 링 방식에서 돌려서 따는 캡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우유밖에 먹어보지 않아서 요구르트는 원래 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군요)

투명한 용기라서 요구르트 안에 떠있는 감귤 알맹이들이 군데군데 보입니다. 흔히 요거트에 넣는 과일들이 그렇듯 잼으로 만들어서 집어넣었다고 하는군요. 유기농 상품인 만큼 감귤과, 설탕 모두 유기농 제품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감귤잼에 사용된 것 이외에도 우유에 프락토 올리고당이 유기농 설탕과 함께 들어있습니다.
잘 흔들어서 한모금 마셨을때 첫 느낌은 약간 쌉쌀하고 톡 쏘는 맛이었습니다. 발효유기 때문에 가지는 맛에 감귤이 더해져서 생긴 결과겠지만, 생각보다 강해서 혹시....!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 감귤 알맹이가 느껴지긴 하지만, 그렇게 많이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보통 마시는 요구르트들보다 아주 약간 짙은 질감이예요. 처음의 톡 쏘는 느낌과 함께 생각해 보면 아이들도 즐겨마실 수 있는 맛이더라고요. 단지 제품 뒤에 표기된 1회 적정량인 100ml로는 처음의 톡 쏘는맛만 느끼기 쉬워서 한번에 최소 150ml이상은 줘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 by | 2009/09/03 10:51 | -기능성 음료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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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대해서는 포기한지가 오래 되었어요~~ ;)
혹시 이글을 관계자가 보신다면 조속한 해답 바랍니다!
처음엔 용기가 유리라서 정말 무거웠어요^^:
플레인 밖에 먹어본적이 없는데...
귤도 맛있어 보이네요^^
요구르트 마셔본지 오래인데..
다시가면 4000원 달라 하겠죠 뭐 2000원 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