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3일
태닝 중.
태닝을 할때, 잘못해서 목에 수건을 걸치고 잠들기라도 하면, 태닝된 곳과 가려진 부분의 차이가 커서 고민하게 됩니다. 그럴땐 힘들지만 한번 더 하는 수 밖에 없지요. 태닝이 안된 부분만 집중적으로요.
홍대 거리의 한 가게앞에서 태닝을 하고 있는 이 강아지도 태닝을 실패한 모양입니다.
어깨만 내놓고 태닝을 하고 있는걸 보면요. :)

어깨만 내놓고 태닝을 하고 있는걸 보면요. :)
# by | 2009/09/13 12:12 | 희노애락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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