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새로운 삶은 계란이다!
얼마전에 이야기한 '삶은 계란이다!'란 삶은 계란 제품이 있었지요. 염지해서 따로 소금이 필요없다는게 큰 특징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포장을 바꿔서 출시가 되었더라고요.
가벼운 예전의 포장에 비해서 골판지로 만든 박스형 포장은 내구성에 중점을 두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눈에도 훨씬 더 잘 뛰게 되어있기도 하지요.
참. 유효기간이 2월 10일까지라고 되어있는것처럼 보이지만, 12월의 1자가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2월로 보이는것입니다.
포장을 열면 진공포장된 2개의 삶은계란이 보입니다.
깐 계란을 포장한것이 아니라 삶은 계란이 껍질째 들어가 있습니다. 이편이 좀 더 깨끗하더라고요.
껍질을 벗긴다음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위쪽에 파르스름하게 보이는것은 배경때문에 색감이 이상해 져서 그래요. (...)
맛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짭짤하게 간이 된 삶은계란 맛이예요. :)
포장이 이렇게 바뀐 이유는 파손 문제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다는데, 이정도 포장이면 단순히 배송과정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구입후 문제가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실험해 본 결과 단순히 떨어트리는 것(1-2m 높이)으로는 계란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이라는 기존의 장점과, 보관시 깨지기 쉽다는 단점을 보안한 괜찮은 제품입니다.

참. 유효기간이 2월 10일까지라고 되어있는것처럼 보이지만, 12월의 1자가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2월로 보이는것입니다.

깐 계란을 포장한것이 아니라 삶은 계란이 껍질째 들어가 있습니다. 이편이 좀 더 깨끗하더라고요.

맛은 예전과 똑같습니다. 짭짤하게 간이 된 삶은계란 맛이예요. :)
포장이 이렇게 바뀐 이유는 파손 문제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다는데, 이정도 포장이면 단순히 배송과정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구입후 문제가 생기는 것도 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실제로 실험해 본 결과 단순히 떨어트리는 것(1-2m 높이)으로는 계란에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이라는 기존의 장점과, 보관시 깨지기 쉽다는 단점을 보안한 괜찮은 제품입니다.
# by | 2009/09/18 11:41 | 맛있게 먹기 | 트랙백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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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대사님 ㅈㅅ요
안타깝습니다. 순위권이 아니라서..
제블로그에 덧글 다시는 분들은 다 순위권이라는~ ///
하지만 그랬기에 더 맛있었던게 아닌가....라고
못먹어본 사람은 본인을 위로합니다. -.-
전 계란 삶으면 아무것도 안찍어먹는데
그냥 삶은 계란을 사 먹어야겠군요 =ㅅ=;;
게다가 전 까먹는 재미가 쏠쏠해서 ㅋㅋㅋㅋ
저것도 까서 먹어야 되요~ 본문에 설명을 추가해야겠군요~
지금은 점심시간인데 점심을 못먹어서 그런지,
더욱더 맛있어 보입니다.
벌써 제 입가엔 침이 질질 - ㅅ-;;
물론 먹기에도 간편하다는 장점도 있고요. :)
삶 = life로 이해하고는...
깜놀했답니다. ㅎㅎㅎ
요즘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제품명들이 많은 것 같아요.
결혼 후 첫 방문이라 정말 어떻게 시간이 지났지 모를정도로 정신없었습니다.
시차적응 위해 어제 밤 12시까지 안자고 버텨서 잤는데도 새벽 5시에 일어나 버렸네요 ㅠㅠ
출근해서 과연 버틸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안녕하셨죠?
다시 종종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
종종 들려주세요~
아으.. 삶은 반숙계란 먹고싶어졌네요 먹으러 가야겠다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