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스타벅스의 올드패션드 도넛.
올드패션드(Old Fashioned)는 꽤 유명한 칵테일의 이름입니다. 그리고, 역시 잘 알려진 도넛의 이름이기도 하지요. 왠만한 도넛가게에서는 꼭 볼 수 있고, 스타벅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물론 스타벅스는 도넛가게가 아니지만, 커피와의 궁합을 따지자면 이만한것도 없습니다. 올해 중순쯤, 새 원두를 선보일때 부터 판매하기 시작했고, 신맛이 강한 스타벅스 커피와 잘 어울려서 애용하고 있어요.
겉에 시럽이 발라져 있어서 그냥먹는것도 좋지만, 살짝 데우면 글레이즈된 시럽이 녹으며 촉촉해져서 더 맛있습니다.
단면은 이렇습니다. 이날은 깜박잊고 그냥 주문해서 단면 안이 이렇지만, 한번 덥혀서 나오면 시럽이 녹아서 반짝거리는게 보여요. 더 맛있고요. :)
라떼나 프라프치노같은것과 먹는것도 괜찮겠지만, 아무것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나 드립커피 한잔과 같이 먹을때가 제일 맛있는것 같더라고요. (물론 평소에도 커피에 설탕을 잘 안넣어먹는 편이기도..)
물론 스타벅스는 도넛가게가 아니지만, 커피와의 궁합을 따지자면 이만한것도 없습니다. 올해 중순쯤, 새 원두를 선보일때 부터 판매하기 시작했고, 신맛이 강한 스타벅스 커피와 잘 어울려서 애용하고 있어요.


라떼나 프라프치노같은것과 먹는것도 괜찮겠지만, 아무것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나 드립커피 한잔과 같이 먹을때가 제일 맛있는것 같더라고요. (물론 평소에도 커피에 설탕을 잘 안넣어먹는 편이기도..)
# by | 2009/10/29 16:40 | 케잌과 디저트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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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괜찮으려나요 =ㅂ= !
왠지 스타벅스에서는 도넛에 손이 안가더라구요;;
다음번엔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
왠지 느끼한 초콜릿을 사용한 걸까~ 생각이 들면서, 그것도 맛이 궁금해 지는;;
이걸 안 먹으면 도넛 먹은 기분이 안납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꼭 아메리카노와 시나몬 스네일을 먹는다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