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2009_11_2
1. 신종플루 이야기가 갑자기 여기저기서 나오는군요.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점점 더 실감하는것이 있습니다.
'공포야 말로 우리의 가장 큰 적'입니다.
2. 오늘밤에도 불행의 별이 머리위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
3. 갑자기 떨어진 온도로 집안에 있어도 발가락이 시리네요. 이럴때일수록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몸 조심들 하세요.
'공포야 말로 우리의 가장 큰 적'입니다.
2. 오늘밤에도 불행의 별이 머리위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
3. 갑자기 떨어진 온도로 집안에 있어도 발가락이 시리네요. 이럴때일수록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몸 조심들 하세요.
# by | 2009/11/02 23:37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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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런 별이야 한 놈만 가겠습니까? 간다면 여럿 갈것이니 오히려 걱정하지 않습니다.
1. 드디어 국민 학교에서도 '휴학'(?)하는 케이스가 저에게도 생겼습니다. 어찌 아니 공포감에 찌든단 말입니까?
2. 제 머리위에서요......
1. 호랑이가 물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잖아요.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유해매체를 보고 살아온 우리가 호랑이 따위를 무서워하면 되겠습니까!
(...논점이 벗어난것 같지만...뭐 괜찮..)
2' 그 별리 터지면 Charlie 님만 혼자서 가지는 않을 겁니다. 무슨 히키코모리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문득 그 옛날의 미쿡 만화 영화가 생각나기는 합니다만... 설마 혼자서만 당하겠습니까?)
1' 호랑이가 물어가면 -- 정말 재수좋은 경우에는 살 수도 있겠지만 -- 왠만하면 죽을껄요? 호랑이는 먹이의 목을 비틀어 죽이는 습성이 있는 지라. <-- 어쩌면 호랑이 소굴에서 살아난 사람은 호랑이가 심심풀이로 잡아간 사람이 아닐까 하는..^^ ;;;
---
이번에는 확실히 제가 논점을 제대로 이탈해 버렸습니다. (자비를...) ;;;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3. 비오고나더니, 급 겨울이 되어버렸네요 ㅠ
벌써 봄이 그리워서야 ㅠㅅㅠ
// 결론 : 감기 조심하세요~ ^^
내일부터 또 따뜻해 진다면서요? 완전 오락가락 날씨예요!
笑兒님도 감기조심하세요~
근데 임산부들 겁내는 것 보니까 그건 이해가 가더라고요 :)
임산부들이 고위험군에 들어가는만큼, 걱정들이 많으실거예요.;;;
2. 무슨일이 있으셨나요....?
3. 전 어제 잠깐 나갈일이 있어서 완전무장을 하고 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