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_11_2

1. 신종플루 이야기가 갑자기 여기저기서 나오는군요.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점점 더 실감하는것이 있습니다.
'공포야 말로 우리의 가장 큰 적'입니다.

2. 오늘밤에도 불행의 별이 머리위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

3. 갑자기 떨어진 온도로 집안에 있어도 발가락이 시리네요. 이럴때일수록 따뜻하게 챙겨입으시고, 몸 조심들 하세요.

by Charlie | 2009/11/02 23:37 |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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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rganizer™ at 2009/11/03 00:35
3. 일단 어깨에 두를 수 있는 숄을 찾았지요. 게다가 무릎 담요의 가치를 나이 들어서야 실감하고 있습니다.

2. 그런 별이야 한 놈만 가겠습니까? 간다면 여럿 갈것이니 오히려 걱정하지 않습니다.

1. 드디어 국민 학교에서도 '휴학'(?)하는 케이스가 저에게도 생겼습니다. 어찌 아니 공포감에 찌든단 말입니까?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24
3. 19살이라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나이들면 무릎이 시리다고 그러더라고요. ;;
2. 제 머리위에서요......
1. 호랑이가 물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잖아요.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유해매체를 보고 살아온 우리가 호랑이 따위를 무서워하면 되겠습니까!
(...논점이 벗어난것 같지만...뭐 괜찮..)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9/11/04 00:48
3' 아니 이런 19 살이라니... 인생의 낙이 19 살부터 시작되는데............ 푸하하하. ㅋㅋㅋ ;;;

2' 그 별리 터지면 Charlie 님만 혼자서 가지는 않을 겁니다. 무슨 히키코모리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문득 그 옛날의 미쿡 만화 영화가 생각나기는 합니다만... 설마 혼자서만 당하겠습니까?)

1' 호랑이가 물어가면 -- 정말 재수좋은 경우에는 살 수도 있겠지만 -- 왠만하면 죽을껄요? 호랑이는 먹이의 목을 비틀어 죽이는 습성이 있는 지라. <-- 어쩌면 호랑이 소굴에서 살아난 사람은 호랑이가 심심풀이로 잡아간 사람이 아닐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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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확실히 제가 논점을 제대로 이탈해 버렸습니다. (자비를...) ;;;
Commented by 라임에이드 at 2009/11/03 01:10
Sum of All Fears 가 생각나는군요. ㅎㅎ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22
언제나 손가락질™을 할 준비가 되어있죠. :)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Commented by mafuyou at 2009/11/03 02:38
광우병 때와 맞먹는 듯 합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20
광우병때라..;; 아뇨. 그때보다는 확실히 나은거 같아요.;;; 확실히 나아요.;;
Commented at 2009/11/03 06: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20
좀 따뜻해 져야 할텐데..;; 내일부터 따뜻해 진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Commented by 笑兒 at 2009/11/03 06:56
1. 결국은, 독감..)a 중 하나더만요- (하지만 강력하긴 하더란거 ㅠ)

3. 비오고나더니, 급 겨울이 되어버렸네요 ㅠ
벌써 봄이 그리워서야 ㅠㅅㅠ

// 결론 : 감기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19
무사히 잘 지나가야 하는데 말이예요.;;
내일부터 또 따뜻해 진다면서요? 완전 오락가락 날씨예요!
笑兒님도 감기조심하세요~
Commented by 올비 at 2009/11/03 09:56
저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개인보다 회사에서 유독 더 난리인거 같아요. 왠지 신종플루로 인해 생산성이 낮아졌다고 해서 내년에 연봉을 낮추려는 음모인 것 같기도 하고(응???)

근데 임산부들 겁내는 것 보니까 그건 이해가 가더라고요 :)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18
아니 그런 음모가!!! 아직 그렇게 많이 안떨어졌을것 같은데 벌써 내년 연봉을 낮추려는 건가요.;; 고정도 아니고 낮추다니!!
임산부들이 고위험군에 들어가는만큼, 걱정들이 많으실거예요.;;;
Commented at 2009/11/03 1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24
앗 안녕하세요. :)
Commented at 2009/11/03 22: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9/11/03 22:46
1. 오늘 경계단계를 한단계 격상했다는 뉴스와 함께 전 채널이 전력으로 관련 방송을 내보내고 있더군요. ;;; 우선 언론부터 어떻게 좀..;;;;;;;
2. 무슨일이 있으셨나요....?
3. 전 어제 잠깐 나갈일이 있어서 완전무장을 하고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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