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핑크 모스카토 2009년산. 가볍게 한잔.
며칠사이에 두번째의 주류 포스트를 하게 되는군요. :)
이번에 마셔본 것은 오스트랄리아에서 온 이노센트 바이스탠더의 핑크 모스카토(Innocent bystander Pink Moscato) 2009년산입니다. 모스카토류가 그렇듯 가볍게, 편히 마실 수 있는 약발포성 와인(Semi sparkling wine)이예요.
요즘 흔히보기 어려운 375ml짜리 작은 사이즈로 2-4명이서 가볍게 한잔씩 마시기에 꼭 알맞은 와인입니다.
뚜껑도, 코르크가 아니라 크라운 뚜껑으로 간편하게 따서 마실 수 있습니다.
컵에 따라보면 예쁜 연핑크색이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중간정도의 커품이 올라오며 레몬, 체리, 그리고.. 터키쉬 딜라이트(!)의 향을 퍼트려요. 잠깐 잔에 따라놓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기 좋습니다.
자. 건배!
향과 맛이 균일합니다. 알기 쉬운 와인이지요. 레몬셔벗과 체리, 터키쉬 딜라이트(!)의 맛이 납니다. :)
semi-sparkling 와인 치고는 탄산이 좀 더 들어가 있어서 샴페인과 비슷한 느낌이 나요. 달달한 디저트나, 달고 물기 많은 과일과 잘 어울립니다.
예전에는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었지만, 요즘들어서 대형마트에서 가끔씩 보이는 저가형(...전체적으로 봤을때...) 와인이지만, 가격대 만족도에서 훌륭한 제품이예요.
추천이예요.
이번에 마셔본 것은 오스트랄리아에서 온 이노센트 바이스탠더의 핑크 모스카토(Innocent bystander Pink Moscato) 2009년산입니다. 모스카토류가 그렇듯 가볍게, 편히 마실 수 있는 약발포성 와인(Semi sparkling wine)이예요.




향과 맛이 균일합니다. 알기 쉬운 와인이지요. 레몬셔벗과 체리, 터키쉬 딜라이트(!)의 맛이 납니다. :)
semi-sparkling 와인 치고는 탄산이 좀 더 들어가 있어서 샴페인과 비슷한 느낌이 나요. 달달한 디저트나, 달고 물기 많은 과일과 잘 어울립니다.
예전에는 국내에선 찾아볼 수 없었지만, 요즘들어서 대형마트에서 가끔씩 보이는 저가형(...전체적으로 봤을때...) 와인이지만, 가격대 만족도에서 훌륭한 제품이예요.
추천이예요.
# by | 2009/11/03 18:51 | 맛있게 마시기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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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캣 품종으로 만들었으니 좀 단 편인가요?
순간적으로 착각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