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어젯방에 꾼 악몽.
밤늦게 들어와서 노트북을 도킹스테이션에 연결하고 전원을 올려 사진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스피커에서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공포영화에 나오는 듯한 차분하고 조용한 어린 여자아이의 목소리로
Roses are red,
Violets are blue,
Sugars are sweet..
.... 라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노트북이 파직! 하면서 꺼지는거예요.
(아아아아악!!)
다시 켜봤지만 이미 컴퓨터는...사망...;; 게다가 이틀동안 백업을 안한 동안 작성한 문서와 사진들이..!!
이건 꿈일거야.
이건 꿈이야!
눈을 뜨면 아침일거야!
눈을 뜨자!!
그리고 눈을 떳더니 다행히 아침이었습니다.
눈뜨자마자 백업 스위치 온!
p.s.
발렌타인은 아직 멀었는데 왜 이런꿈이.;
Roses are red,
Violets are blue,
Sugars are sweet..
.... 라는 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노트북이 파직! 하면서 꺼지는거예요.
(아아아아악!!)
다시 켜봤지만 이미 컴퓨터는...사망...;; 게다가 이틀동안 백업을 안한 동안 작성한 문서와 사진들이..!!
이건 꿈일거야.
이건 꿈이야!
눈을 뜨면 아침일거야!
눈을 뜨자!!
그리고 눈을 떳더니 다행히 아침이었습니다.
눈뜨자마자 백업 스위치 온!
p.s.
발렌타인은 아직 멀었는데 왜 이런꿈이.;
# by | 2009/11/05 14:02 | 기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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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그야말로 악몽! ㅜㅜ
꿈...이라서 정말 다행인 꿈이네요 ㅜㅡ 끄헝
그리고 눈을 떳더니 다행히 아침이었습니다 - 에서는 거의 떡실신...ㅋㅋㅋㅋㅋㅋ
모니터에 뜨는 '하드 나갔어요~' 메세지가 더 무서울것 같습니다. ㅠ.ㅠ
....... 제 컴퓨터는 정말 사망 T-T 눈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