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_09_05 푸르고 푸른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1. 오늘 하늘을 보셨나요? 하늘이 정말 푸르고 맑았지요.

2. 며칠 비가 내리지 않아서인지 한강의 물 색이 깊은 푸른빛으로 가득 찼었어요. 아침에는 강변북로, 오후에는 올림픽대로 위에서 교통체증에 느릿느릿 가면서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였지요. (물론 오후에는 혈관에 넘실거리며 흐르는 카페인이 한몫 거들었습니다.)
좋네요.

3. 일찍 자려고 하는데, 오랜만에 마신 커피가 대 활약중입니다.

덧글

  • 2011/09/05 22: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rlie 2011/09/06 12:11 #

    오랜만이예요. 오늘도 정말 푸른 하늘이예요. 가을이라 가을 바람도 솔솔 불어오는데 자전거 타기 정말 좋으시겠어요. :)
    선블락 꼭 잊지마세요!
  • 무명병사 2011/09/05 22:19 # 답글

    3. 전 커피 대신에 녹차와 핫초코로 때울 생각입니다. 그런데 핫초코라는 게 제티인지라...
  • Charlie 2011/09/06 12:12 #

    건강을 생각해서 생토마토를 갈아서 쥬스로 먹거나 녹차를 마시곤 하는데, 그놈의 스타벅스 골드카드..(...야)
  • 키르난 2011/09/06 08:15 # 답글

    어제는 하늘 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오늘이라도 꼭 챙겨봐야겠네요.
  • Charlie 2011/09/06 12:14 #

    점심시간에라도 잠시 밖을 보세요. 오늘도 하늘이 정말 파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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