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무엇일까요. 맛있게 먹기

잊을만 하면 돌아오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시간입니다. 
매번 잘 맞춰 주셔서 뿌듯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해요. 

이번에는 좀 특이하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답은 보시다시피 와플입니다만... 
이것은 그냥 와플이 아닙니다. 자세히 보시면 펄슈가가 군데군데 박혀있는 와플입니다. 펄 슈가가 들어있어 맛있는 와플 반트를 생각나게 하는 모양입니다만, 이것 역시 정답은 아닙니다. 

이 와플에 숨어있는 비밀이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반전이었어요. 자. 이 와플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힌트를 드리자면, 
1. 와플에 들어갈만한 것이 아닙니다. 
2. 하지만, 와플과 아주 밀접한 것이기도 합니다. 


힌트는 언제나 넉넉히 드리고 있어요~

정답은 다음 이시간에~

덧글

  • 배길수 2013/05/02 16:42 # 답글

    설마 와플틀에 부친 계란부침이나 부침개(...)
  • Charlie 2013/05/02 17:53 #

    생각해보지 못했던 가능성이네요~
    하지만 아주 미세하게 들어가있습니다~
  • 아이디가없어요 2013/05/02 16:44 # 삭제 답글

    와플틀에 만든 누룽지???
  • Charlie 2013/05/02 17:53 #

    음.. 아주 미세하게 들어간 것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인 와플입니다~
  • R E N 2013/05/02 16:47 # 답글

    모플인가요?? 모찌 와플 ㅇㅅㅇ;;;

    아니 근데 모플 치고는 매우 퍼석해 보이는게 모플은 아닌데;;;
  • Charlie 2013/05/02 17:54 #

    날카로우시네요. :)
    확실히 퍼석해서 맛이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정답은 아니예요~
  • 잇힝 2013/05/02 16:49 # 답글

    마쉬멜로우 인가요?ㅎㅎ
  • Charlie 2013/05/02 17:54 #

    오.. 그거 맛있겠네요. 초콜렛 시럽을 끼얹으면 더 맛있겠어요.
  • 흑단 2013/05/02 17:01 # 답글

    뭐지?!? 와플 틀에 와플이 아닌 무언가.....
  • Charlie 2013/05/02 17:55 #

    와플은 와플입니다~ ;)
  • yth 2013/05/02 17:06 # 답글

    치즈일까요..?
  • Charlie 2013/05/02 17:55 #

    치즈도 맛있겠네요~
  • yth 2013/05/02 21:04 #

    된장이나 간장같은 장류라든가.... 아니면 도넛 믹스같은 걸로 와플 틀에 구워냈다던가요...?
  • Charlie 2013/05/06 22:37 #

    반죽을 좀 조정하면 간장도 꽤 맛있을것 같네요~
  • 초록불 2013/05/02 17:11 # 답글

    밀랍인가요...

    와플은 벌집 모양. 와플에 들어갈 수는 없으나 밀접한 것이라면 밀랍 밖에... 안 떠오르는군요.
  • Charlie 2013/05/02 17:56 #

    발상이 특이하세요. 하지만 '기능성' 와플이어서 밀랍은 아깝네요.
  • 자두 2013/05/02 17:20 # 답글

    쌀~?
  • Charlie 2013/05/02 17:57 #

    그러고 보니 쌀 와플도 있네요~
  • 위장효과 2013/05/02 17:45 # 답글

    소금???
  • Charlie 2013/05/02 17:57 #

    저 소금 올라간 와플도 좋아해요~
  • 아이스윈드 2013/05/02 17:55 # 답글

    설마하니 비누....(슬마?)
  • Charlie 2013/05/02 17:57 #

    비누도 기능성이긴 하네요~ 하지만 아닙니다!
  • 死海文書 2013/05/02 18:06 # 답글

    코코넛?
  • Charlie 2013/05/02 18:39 #

    코코넛 좋죠~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퍽)
  • 애쉬 2013/05/02 18:08 # 답글

    구울 때 멀쩡하려면 지방질 성분은 아니겠고... 쌀알 같은거려나요?
  • Charlie 2013/05/02 18:38 #

    제가 아는한 와플을 약간 푸석하게 만든 주범인듯 합니다. 하지만 쌀알은 아니었어요~
  • 진jin 2013/05/02 18:35 # 답글

    모닝빵 누른걸까요?!
  • Charlie 2013/05/02 18:38 #

    덧글을 본 다음 다시 사진을 보니 꽤 신빙성이 있어보입니다.
  • 알제이 2013/05/02 19:15 # 답글

    감자인가요?
  • Charlie 2013/05/06 22:37 #

    감자는 감자 팬케이크 해먹으면 맛있죠.
  • NoLife 2013/05/02 19:18 # 답글

    혹시 커피나 녹차, 홍차 같은걸 끼얹으셨다던가(...)
  • Charlie 2013/05/06 22:37 #

    오.. 늦게 봤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하셨습니다!!!!
  • 키르난 2013/05/02 19:20 # 답글

    혹시 밥을 넣었다거나...? 'ㅁ'
  • Charlie 2013/05/06 22:38 #

    밥을 와플기에 눌러서 누룽지를 만들어봤는데... 이거 누룽지스프 만들면 딱 좋겠더라고요!
  • 헬베스 2013/05/02 19:27 # 답글

    전 왜 와사비가 떠오르죠.. 와사비맛 와플.. 하지만 초록색이 아니니 아니겠지요..
  • 애쉬 2013/05/02 20:25 #

    우리가 와사비로 먹는 호스레디쉬는 본디 흰색이라 와사비 만들 때 타르색소 청색, 황색이 들어간다는군요
    . . .근데 그겐 열에도 약해 구우면 매운 맛이 줄어들테고 결정적으로 매운 와플은? 글쎄요 ㅎㅎ
  • Charlie 2013/05/06 22:38 #

    매운와플은 저도 좀 회의적입니다. 기발하긴 한데, 난관이 많을것 같아요~
  • 무명 2013/05/02 19:29 # 삭제 답글

    프로폴리스와플같은 것을 떠올려 버린 저는...
  • Charlie 2013/05/06 22:39 #

    몸에는 확실히 좋겠군요. 꿀을 끼얹나...? (퍽)
  • 알렉세이 2013/05/02 19:30 # 답글

    녹차호떡믹스로 와플을 만드셨다거나?
  • Charlie 2013/05/06 22:39 #

    왠지 맛없을것 같아요... 녹차 호떡 믹스로 호떡을 만들었는데 전 좀 아니었거든요.
  • 크리슈나 2013/05/02 19:43 # 답글

    왠 펄슈가 일까요... ㅎㅎ 브리오슈 같은 거라도 넣고 누르셨는지...
  • Charlie 2013/05/06 22:40 #

    요즘 와플에 펄슈가 넣는게 유행이더라고요~ 와플 반트라던가가 좀 유명하죠~
  • 현재진행형 2013/05/02 20:07 # 답글

    ....후추??? 일까요??? 음.... 흠.
  • Charlie 2013/05/06 22:40 #

    세이보리 와플 만들땐 좋겠네요~ 베이컨과 계란!
  • 이건!!! 2013/05/02 20:15 # 삭제 답글

    바나나... 바나나가 들어간것이 아닌가요?
    아님 고구마라던지...
  • Charlie 2013/05/06 22:40 #

    뭔가 바나나를 향한 강력한 염원이 느껴집니다!
  • cuban 2013/05/02 20:33 # 삭제 답글

    곰팡이 아닐까요~
  • Charlie 2013/05/06 22:41 #

    먹을 수 있는 곰팡이도 있긴 하지만.........
  • 새로고침 2013/05/02 20:45 # 답글

    쌀!! 쌀 들어간 거 아닌가용??
  • Charlie 2013/05/06 22:41 #

    전 쌀은 쌀 나름대로의 요리법을 개발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예요~ 밀 대신 쓰기엔 쌀만의 장점이 얼마나 많은데요~
  • kuks 2013/05/02 20:52 # 답글

    이거 파리바게트의 호두 들어간 거랑 비슷하네요.
    가끔 버터뭉치 같은게 나오던데...

    설마 반죽안된 밀가루는 아닐테고...
  • Charlie 2013/05/06 22:42 #

    파리바게뜨는 워낙 특이한걸 잘 찍어내기는 한데, 뭔가 이거다! 싶은게 없더라고요.
    이름도 그럴듯 한게 많아서 더 아쉬워요.
  • 라이프란츠 2013/05/02 21:02 # 답글

    혹시 벌 애벌레 아닌가요? 벌 유충...
  • Charlie 2013/05/06 22:42 #

    그거 맛있다면서요!!!
  • AilinLusse 2013/05/02 21:11 # 답글

    고구마 아닐까요? 구워진 사이드 부분이 살짝 고구마빵을 연상시키게 만드네요. 'ㅁ'a
  • Charlie 2013/05/06 22:43 #

    겉의 모양엔 아무 영향도 안미치긴 하지만 고구마를 넣어서 달달 구수하게 만드는것은 흥미가 가고 있습니다~
  • 모모 2013/05/02 21:22 # 답글

    벌집을 갈아넣으셨다거나... 이건 밀랍에 해당되니까 아니려나요.
    아니면 로얄젤리?
  • Charlie 2013/05/06 22:43 #

    엄청나게 호사스러운 와플이 될것 같습니다~ :)
  • 바람바람 2013/05/02 21:23 # 답글

    일단 와플을 먹어본적이 없어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왠지 아이스크림?
  • Charlie 2013/05/06 23:03 #

    아이스크림은 이제 저 위에 올려야죠~
  • Ally 2013/05/02 21:42 # 삭제 답글

    혹시 팬케익 믹스로 만든 와플 아닌가요? ㅎㅎㅎ
  • Charlie 2013/05/06 23:02 #

    팬케이크 믹스로도 만들만 하더라고요. 물론 비스퀵같은 범용성(?) 믹스가 더 낫긴 하지만요.
  • 자비오즈 2013/05/02 21:43 # 답글

    국수를 부셔서 넣으셧다거나 (...)
    미...밀가루니까!
  • Charlie 2013/05/06 23:02 #

    하얀것이 함정인것 같군요. 하얀것의 정체를 추리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초록불 2013/05/02 21:47 # 답글

    설마... 애벌레는 아니겠죠...-_-
  • Charlie 2013/05/06 23:01 #

    애벌레를 저 위의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파브르옹이 좋아합니다!
  • 흰곳 2013/05/02 21:48 # 답글

    펄슈가가 박힌 카스테라! 는 아닐까요.
  • Charlie 2013/05/06 23:01 #

    아아아아아아 카스테라.... ;ㅁ; 바닥에 설탕이 깔린 카스테라가 먹고시퍼요!
  • 잠본이 2013/05/02 21:53 # 답글

    호두과자를 해체해서 와플로 재조립?
  • Charlie 2013/05/06 23:00 #

    이런 명언이 있죠... '할 수 있다고 해서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
    하지만 분명히 누군가는 할것 같...
  • ^^* 2013/05/02 22:04 # 삭제 답글

    커피가루가 들어간 와플인가요?*_*
  • Charlie 2013/05/06 22:44 #

    날카로우십니다. 정답에 아주 근접하셨었어요. 덧글들을 좀 더 미리 확인했어야 하는데...;;
  • Lancer 2013/05/02 22:06 # 삭제 답글

    고... 고구미?
  • Charlie 2013/05/06 22:56 #

    오랜만에 들어보는 고구미.....
  • 차원이동자 2013/05/02 22:10 # 답글

    보이는건 밥풀밖에 없네요..
  • Charlie 2013/05/06 22:56 #

    펄슈가래요~
  • 부들부들 2013/05/02 22:34 # 답글

    밥풀데기인가요 ㅋㅋㅋㅋㅋㅋ
  • Charlie 2013/05/06 22:56 #

    정답은 카페인이었습니다~
  • Prentice 2013/05/02 23:28 # 답글

    펄 슈가가 뭔지 몰라서 그냥 찍습니다: 메이플 슈가가 들어간 와플인가요?
  • Charlie 2013/05/06 22:56 #

    저 하얀게 펄 슈가예요.
  • 오잉 2013/05/02 23:41 # 삭제 답글

    고구마 같아요....
  • Charlie 2013/05/06 22:56 #

    고구마같나요~
  • 쩩피 2013/05/03 01:03 # 답글

    삶은달걀 ..??? 일까요...
  • Charlie 2013/05/06 23:03 #

    삶은달걀보다 달걀부친걸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 당봉 2013/05/03 01:59 # 답글

    반죽 자체에 다진사과가 들어가있는 반전 와플...?
  • Charlie 2013/05/06 23:03 #

    맛있을것 같네요~ 시럽이랑도 잘 어울리겠어요.
  • 김남용 2013/05/03 05:51 # 답글

    안보이는 반대편이 관건일거 같군요.
    저는... 한쪽은 와플이고 반대면은 초코로 된게 아닐까 하는 무난한 아이디어를 내봅니다.

    초코를 뿌리는게 아니라 반퉁은 그냥 초코요. ㅎㅎㅎ
  • Charlie 2013/05/06 23:04 #

    카페인 가루라서 반대편에서도 안보입니다! ;)
    초코 와플도 좋지만 너무 쉽잖아요~
  • 강초장 2013/05/03 18:54 # 답글

    호떡와플?
  • Charlie 2013/05/06 23:05 #

    안에 계피를 넣은 설탕이 들어있어도 맛있겠네요.

    물론 터지면 와플기 청소하는 날....
  • 점장님 2013/05/03 23:37 # 답글

    바플(밥풀)요...
  • Charlie 2013/05/06 23:05 #

    하얀것이 문제네요~ 하얀거긴 하얀건데.... 가루로 섞었습니다!
  • jamoca 2013/05/04 03:20 # 답글

    혹시 프레즐 반죽 아닌가요? 하얀게 프레즐 위에 뿌리는 굵은 소금 같아요!!
  • Charlie 2013/05/04 21:12 #

    작은 펄슈가 입니다. 달달해요~
  • shaind 2013/05/04 20:25 # 답글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저 접시 바닥에 혹시 물이 고여있나요? 아니면 그냥 빛 반사가 좀 특이하게 된 건지...
  • Charlie 2013/05/04 21:12 #

    아... 조명이 여러개 있는 곳에서 찍어서 그래요. :)
  • 흑단 2013/05/04 21:16 # 답글

    정답이 궁금하네요. 아직 답이 안나왔나요?
  • Charlie 2013/05/06 22:44 #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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