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 아포가또 맛있게 먹기

날이 더우니 불필요한 요리는 피하고 불이 필요하지 않은 음식들-예를 들어 배달(...) 등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슬로우 쿠커라던가, 결과물은 차가운 냉면/국수/기타등등도 있지요. 

하지만 역시 여름은 아이스크림의 계절. 
만들어둔 더치를 우리의 친구 투게더 위에 두어스픈 가볍게 뿌려주면 칼로리와 카페인을 동시에 공급하면서도 시원함까지 제공해 주는 완벽한 음식이 탄생합니다. 
매끼마다 이걸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몸, 특히 체중에 안좋겠죠?

내일 쯤 좀 신경써서 하겐다즈라도 한통 사서 집에 들어가야겠어요.

덧글

  • ScrapHeap 2013/07/03 15:13 # 답글

    잔에; 눈길이 갑니다! 태그도 붙어있네요...
  • Charlie 2013/07/03 17:05 #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야)
  • 키르난 2013/07/03 16:47 # 답글

    저도 잔에 눈이 갑니다. 아...ㅠ_ㅠ 저런 호사라니.... 물론 투게더가 아니라 하겐다즈라면 더 좋겠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러다가 주말에 하겐다즈 하프갤런(...) 사다 놓고 모카포트 꺼내들겠네요. 칼로리는 잠시 꺼두고 말입니다. 하하하.;
  • Charlie 2013/07/03 17:06 #

    하겐다즈는 왠지 하프갤런으로 사지 않으면 뭔가 손해보는 기분이 들죠....;; 왜일까요...;
    아이스크림 먹을때는 칼로리가 뭔지 잊어버리면 문제 해결!
  • 위장효과 2013/07/03 17:05 # 답글

    사둔 더치 커피를 저렇게 처리...
  • Charlie 2013/07/03 17:07 #

    아이ㅡ크림위에 얹어먹으면 또 맛이 색다르더라고요.
  • 笑兒 2013/07/03 17:59 # 답글

    베일리스 민트쵸코가 한국에 들어오던....가요 .-.)a (이런 맞장구!)
    ......아이스크림 잔이 아닌거 같....습니다만 ^^ 예쁘네요 ㅠ
  • R E N 2013/07/03 22:04 # 답글

    처음에는 아포가토에만 눈이 갔는데, 태그를 보니 그릇이....Aㅏ..
  • 2013/07/04 18: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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