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_01_09 답없는 이야기의 답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1. 칭찬을 하면 '뭘 받아먹었길래 그러냐 실망이다', 불평을 하면 '쪼잔하게 뭘 그러냐 실망이다', 칭찬도 아니고 불평도 아닌 생각난것을 몇개 적으면 '뭘 받아먹었길래 그러냐/쪼잔하게 뭘 그러냐/무슨 소리를 하는거냐 실망이다(합창)'

2. 그냥 일상의 이야기를 적으면 '와 지금 XX가 이런데 밥이 넘어가냐 실망이다' 몇마디 하면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 

3. A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왜 B에 대해선 이야기 안하냐 실망이다.', B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왜 C는 빼놓냐 실망이다.' 

4. A쪽에 동조하는 이야기를 하면 'A측 사람이냐 실망이다.' 정작 A측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지금 XX라는 단어가 여기에 맞는 말이냐 실망이다.'

5. A가 옳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점은 고치는게 좋겠다. '지금 A가 틀렸단 말이냐. 실망이다.'

6. 등등등

....
6. 그러니까.. 제 답은 

덧글

  • 2014/01/09 08: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09 18:2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1/09 09: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1/09 18: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빠늑대 2014/01/09 15:25 # 답글

    그래서 전 맞추기를 포기했습니다, 내 마음대로 글적기.
  • Charlie 2014/01/09 18:35 #

    득도하신겁니다.
    ...전 아직 갈길이 머네요.;
  • 위장효과 2014/01/09 17:40 # 답글

    그냥 싫다!!! 이거죠 뭐^^.
  • Charlie 2014/01/09 18:36 #

    그러게요. 대화를 하자는 분들은 어쩌면 이렇게 한결같이 '상대를 닥치게 하는 목적'을 가지고 대화를 강요하는지..;
  • 2014/01/09 18: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imelaa 2014/01/09 19:19 # 답글

    제가 한 때 악플(?) 좀 달아봐서 아는데(...)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 대부분이 그냥 현실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스트레스 모르는 사람한테 푸는 거에요. 결론은 그냥 신경 끄는 게 최고.
  • 2014/01/09 22: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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