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와 서브경제의 만남. 기괴

양쪽 모두 '서브'라는 말이 적절하지는 않지만서도.... 

지나가다가 바닥에 떨어져 있던 일수 광고 명함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류의 부적절한 각종 시상이 떠오르네요. 

호환마마보다 무섭다고 들은 일수인데... 

착하다는것의 뜻이 요즘은 참 다양하네요. 




p.s. 덧답글을 달다 생각해 보니, 참 적절하고 솔직한 일수 대출 광고일지도..!!


덧글

  • 루아™ 2014/02/04 09:17 # 답글

    사채의 무서움도 어느날 문득 떠올리게 되고...
    먹히겠죠....
  • Charlie 2014/02/04 09:24 #

    어떻게 생각하면 아주 적절하고 솔직한 광고네요. ;;;;
  • 키르난 2014/02/04 09:29 # 답글

    게다가 차칸남자. 이거 얼마나 빌려다 쓴건가요.;;
    그러고 보니 제가 가끔 챙겨보는, 고상한 아주머니들을 위한 어느 월간지에서도 진격이 등장하길래 속으로 한참 웃었습니다. 그 기사 담당한 기자가 서브컬쳐를 좋아하는지 카피가 상당수 그런쪽이더군요.
  • Charlie 2014/02/04 10:09 #

    만화 자체는 그렇게 많이 퍼지지 않은것 같은데도 TV프로그램이라던가, 잡지, 등등에서 꽤 많이 보이는것이, 이 만화의 제목만이 가지는 특수성때문인지, 아니면 이것이 새로운 유행인지 궁금해요
  • DECRO 2014/02/04 16:07 # 답글

    이자를 제때 갚지 못하면 집문을 부수고 진격!
  • Charlie 2014/02/05 08:50 #

    차칸 남자가 거인으로 변신!
  • 배길수 2014/02/05 00:13 # 답글

    하위문화와 지하경제(...)
  • Charlie 2014/02/05 08:51 #

    둘다 하위라던가 지하라던가의 수준은 넘은것 같습니다. 지상파 TV에도 진격의 어쩌구 저쩌구가 나오고 길거리가 저런식의 명함과 찌라시로 덮이는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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