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_02_11 오늘은 이라고 쓰고서..

1. 이글루스가 뜸합니다. 

2. 감기몸살감기몸살감기몸살감기몸살이 신정때부터 구정을 지나 지금까지 나을만 하면 걸리고 나을만 하면 다시 시작하네요. 어쨌든 다음 병원 검진때까지 낫기만 하면 담당의 선생님께 안혼나고 넘어갈 수 있을지도? 

3. 원래 작년 마지막 지름이 되어야 할 것이 올해 첫 지름이 되어서 며칠내로 제 손에 들어올것 같습니다. 와.. 길었어요... 말 그대로 만들어서 보내주느라 늦었으니 이해해야죠. 

4. 구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올해는 신안 천일염을 구매하지 않을 생각이고 최소한 집에서도 구입하지 않게 말씀드릴 생각입니다. 진짜로 피와 땀이 맺힌 소금이라니 상상해 보지도 못했네요. 


덧글

  • 아빠늑대 2014/02/12 01:59 # 답글

    요즘 날씨가 참 더럽기는 하지만 감기 몸살이 연속으로 들어온다는건 보통이 아닌데요? 무리라도 하셨나봐요. 약보다는 역시 쉬는게 좋은데 말이죠.
  • Charlie 2014/02/12 10:19 #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네요...;;
  • 키르난 2014/02/12 08:28 # 답글

    4. 아, 소금... 정말 이런 행동이라도 있어야 상황이 덜해지지-없어지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_--않을까 합니다. 근데 저희집은 이미 소금을 샀군요; 어디서 샀는지 슬쩍 들여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감기는 수건돌리기라도 하고 계신 겁니까..? ㄱ-; 집에 한 사람이 걸려와서 번갈아 돌아가며 걸리는 상황이 더오르는군요. 빨리 나으시기를 기원합니다.:)
  • Charlie 2014/02/12 10:23 #

    미리 사서 집에서 오래 묵히며 간수를 빼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일단 저는 수입 천일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기는... 예리하십니다. 일단 패턴은 돌림노래같긴 한데, 증상이나 예후를 보면 그냥 타이밍만 그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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