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고디바, Ganache Hearts
오랜만의 고디바 초콜릿 포스트로군요. :)
예전에는 공항 면세점에서 파는 고디바는 골드 콜렉션과 종류가 한정되어 있었는데요. 요즘은 종류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이런것도 있었나..싶은것들이 보였습니다. 기내에서 파는것은 아니고 면세점에서 팔고 있더군요.

예전에는 공항 면세점에서 파는 고디바는 골드 콜렉션과 종류가 한정되어 있었는데요. 요즘은 종류가 많이 늘어났더라고요. 이런것도 있었나..싶은것들이 보였습니다. 기내에서 파는것은 아니고 면세점에서 팔고 있더군요.

금색의 하트(..뭔가의 제목과 비슷하군요..)모양 박스가 눈길을 끕니다. 익숙한 금색과 로고가 고디바란것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이렇게 하트모양의 가나슈(Ganache Heart)들이 종류별로 가득 들어있습니다. 화이트 초콜릿, 밀크 초콜릿, 다크 초콜릿이 있고, 각각 화이트/밀크/다크 초콜릿 무스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운 화이트 초콜릿 가나슈 하트(..이름이 길기도 하지..)가 제일 마음에 들지만, 다크 초콜릿 가나슈 하트도 쌉쌀한 맛이 지나치지 않고 적당한것이 괜찮았습니다. 다크라고 해서 99%는 아니고요. 53%로 꽤 괜찮습니다. 좀 더 높아도 괜찮을거라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하트는 이정도가 알맞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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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2 14:50 | 찰리의 초콜렛 공장 | 트랙백(1)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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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odiva 초콜렛...
고디바 초콜렛 모듬세트~전 사실 고다이바 라고 읽긴 하는데... 뭐어 어차피 외국사람...<-고다이바에 얽힌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우왕 완전 멋진 아줌마!(....) 라고 생각했었는데, 왠지 초콜렛에 그려져 있는 걸 보니 참 므흣하군요(?).뚜껑을 열고...설명서(?)같은 게 있군요. 근데 일본어라서 못 읽었어요.;;; 어차피 고다이바에 대한 이야기랑 이 초콜렛에 관한 얘기였겠죠. 실은 왜 고다이바를 초콜렛 상표에 쓰게 된 건지 모릅니......more
사랑은 달콤쌉싸름한것, 그리고 쵸콜렛도... :)
(단지, 입 속에서 살살 녹여 먹지 않으면 인생의 쓴 맛을 보게 된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다지 자주는 즐기지 않지만...)
고디바 초콜렛은 겉 포장지부터 속 알맹이까지 참 예뻐요. ^^
근데 입에 맞지 않았어요 ..ㅠ_ㅠ 모양은 예쁜데 먹을 수 없었던..
...사실 사고싶었는데 이미 비행기를 탄 후에 친구가 산걸 본거라서, 다시 생각하면서 글을 쓰려니 막 슬프네요ㅠㅠ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히~.
초콜릿은 사랑스러운 인류의 문화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제 걱정보다 더 일찍 뵐 수 있어서 기뻐요. 언제나처럼 맛있는거 많이 드시면서 건강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