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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음식의 꽃 갈비찜, 간단하게

잔치음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바로 갈비찜일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잔칫날만 기다리게 하던 주범이기도 하죠. 요즘은 맛있는게 많아져서 예전만큼의 인기는 아닌것 같지만요. 갈비찜은 가성비 면에서는 갈비구이보다는 높습니다만, 먹을 수 없는 부위인 뼈가 포함되어서 태생적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을 살리기...

핑크 슬라임을 둘러싼 논란 - 1. 핑크색 변이라고?

최근 미국에서 발골육(Boneless Lean Beef Trimmings,BLBT)과 관련해서 많은 부모들이 이 발골육의 안전성을 우려해서 학교 식당에서 발골육을 사용한 햄버거나 핫도그 등의 메뉴를 제외하도록 압력을 넣은 결과, 많은 학교들이 이 문제에 대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거나 여러 결정들을 내리고 있습니다. 몇몇 슈퍼마켓은 매장 안에서 ...

[맛집] 가격만큼 맛도 있는 버드나무집.

법인카드로 가고싶은집 상위권에 속한다는 버드나무집은 그럴 만한 가격을 보유하고 있는 고깃집들중 하나입니다. 가끔 누가 산다고 해서 실컷먹은다음 계산서를 보고 미안해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곳이지요. 맛도 당연히 좋습니다. 이 가격에 맛이 나쁘면 안되니까요. :) 얼마전 그 버드나무집에 다녀왔습니다. 우선 기본 찬이 쭉 깔립니다. 아래쪽의 부추양파절임부터 ...

고객감동 멘트 "오늘 장사 못합니다"

일산 지역에서 꽤 유명한 식당 체인이 있습니다. 경기도 지역과 서울에까지 지점들이 퍼져있는 곳이지요. 아직 들려보지 못해서 가게이름은 올리지 않습니다만, 꼭 한번 들려봐야겠다고 마음먹게된 계기가 있었어요. 어느날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문이 닫혀있고, 문에 뭐가 붙어있길래 설마....하며 다가갔더니, 예상을 벗어나는 글이 붙어있더라고요.........

오늘 다녀온 식당이 오늘 소셜커머스에..;;

오늘 점심때 웨스턴 돔에서 간단히 먹으려 했는데, 휴가때문인지 주차장이 만차라서 다른곳을 찾아보려던 중, 바로 옆 M씨티 건물에 새로 생긴 한우 무한리필(....)집 "해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사실 큰 기대하지 않고 찾아갔었는데, 문 앞에 개업축하 화환들이 화려하더라고요. 박명수(...), 강호동(...), 김건모(...) 등등 유...

분당. 주객전도의 츄라스코 브라질리아

어느 주말, 갑자기 츄라스코가 드시고 싶다는 아버지를 모시고 분당 서현 먹자골목에 위치한 브라질리아를 다녀왔습니다. 거기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갈 일이 없어서 불안한 마음에 리뷰 몇개를 찾아봤지만, 괜찮다는 이야기에 마음을 정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츄라스코(Churrasco)는 고기를 꼬치에 꿰어 장작불에 구운것을 말하고, 츄라스카리아(Churr...

새마을 식당. 점원과 주인.

비도 오고, 날도 궂고해서 예전부터 궁금하긴 했었지만 가보지 못했던 새마을 식당에 가보았습니다. 날씨와의 연관은 없는것도 같지만.. 원래 이런건 별로 이유가 있어서 선택하는게 아니예요. :) 실내는 제법 넉넉한 크기였습니다. 옜날의 분위기를 내려고 한것 같은데, 전 어려서 그런가 보다..싶은 정도였습니다. (....)메뉴는 상당히 간단합니다. 우삼겹 본...

'착한고기'. 분당 서현지역의 정육식당.

갑자기 고기가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고깃집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냄새때문에라도 자주 못가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  분당 서현쪽의 왠만한 곳은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가면서 이름만 보고 웃기만 했을뿐, 어떤곳일까 궁금해 하지 않은것은 바로 그 가게 이름때문일 거예요. '착한고기...

평창 한우마을. 고기와 고기, 그리고 고기.

평창에 다녀오는길에 평창 한우마을에 들렸습니다. 점심때가 좀 지나서 어디서 뭘 먹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우연히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원래는... 횡성쯤에서 먹을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지요. 오랜만이었습니다. :)점심시간이 꽤 지나있었는데도 주차장에는 차들이, 식당에는 사람들이 꽉 차있었습니다. 꽤 잘 꾸며놓은것처럼 보였어요. 안에는 이렇게 각종 부...

고기와 사망율의 관계-2. 연구과정에 대하여.

그러면 이번에는 연구 과정과 배경에 대해서 볼까요?이 부분은.. 지루하게도 느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빠트리면 안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어떤식으로 연구가 이루어졌는지도 말하지 않고 결론으로 넘어갈 수는 없으니까요.( )안에 파란색으로 쓰여진 문장은 제 의견입니다. 연구 방법은 50세에서 71세 사이의 AARP(American Associatio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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